한국경제 · 2026-09-03 · 언론 보도
“홍원식 남양유업 前회장 일가, 이번엔 '고가 소파 유용 의혹' 입건”요약(사실)
서울강남경찰서가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의 부인과 차남을 회삿돈 약 1억5,400만원으로 산 고가 소파를 자택에 보관한 의혹으로 업무상배임 혐의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
횡령, 배임, 시세조종 같은 형사 사건이 보도되거나 판결된 사례입니다.
경영진 횡령과 배임 기업 사례에는 1997년부터 2026년까지 기업 192곳의 사례 322건이 기록돼 있고, 그중 공적 처분이 확인된 사례가 156건입니다.
우리은행 9건, 삼성전자 9건, 신한은행 6건, 남양유업 5건, 하나은행 5건 순으로 많이 기록됐습니다.
나머지 152곳은 둘러보기에서 축을 골라 볼 수 있습니다.
2026-09-03 남양유업, 한국경제 보도 "홍원식 남양유업 前회장 일가, 이번엔 '고가 소파 유용 의혹' 입건"입니다.
한국경제 · 2026-09-03 · 언론 보도
“홍원식 남양유업 前회장 일가, 이번엔 '고가 소파 유용 의혹' 입건”요약(사실)
서울강남경찰서가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의 부인과 차남을 회삿돈 약 1억5,400만원으로 산 고가 소파를 자택에 보관한 의혹으로 업무상배임 혐의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
뉴시스 · 2026-09-02 · 언론 보도
“"균주 전쟁 확전"…메디톡스, 대웅제약에 5천억 청구”요약(사실)
메디톡스는 보툴리눔 톡신 균주 출처를 둘러싼 항소심에서 대웅제약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액을 기존 5억원에서 5000억원으로 늘렸으며, 1심 법원은 앞서 4억원 배상 판결을 내린 바 있다.
머니투데이 · 2026-09-02 · 법원 판결
“檢, 김용빈 전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에 징역 15년 구형”요약(사실)
검찰은 2018년 한국코퍼레이션 유상증자 과정에서 사채자금으로 증자대금을 가장 납입하고 허위 공시로 최대 285억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자본시장법 위반과 횡령 혐의로 김용빈 전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에게 징역 15년과 벌금 142억8500만원을 구형했다.
경향신문 · 2026-09-02 · 언론 보도
“박대준 쿠팡 전 대표 ‘국회 위증’ 혐의 검찰 송치…로저스는 불송치”요약(사실)
경찰은 국회 쿠팡 청문회에서 산재 은폐 의혹 등에 대해 사실과 다른 증언을 한 혐의로 박대준 전 대표 등 전현직 임원 3명을 검찰에 송치하고 해럴드 로저스 임시대표는 불송치했다.
연합뉴스 · 2026-09-02 · 언론 보도
“직원 등 명의로 110억 차명 예금 새마을금고 이사장 경찰 수사”요약(사실)
서울의 한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2020년부터 직원과 임원, 친인척 명의로 139차례에 걸쳐 110억원 규모 차명 예금을 만들고 기금을 횡령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한국경제 · 2026-08-27 · 법원 판결
“"444억 퇴직금 못 준다"…홍원식 前 남양유업 회장 '패소' [종합]”요약(사실)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자신의 보수한도 안건에 특별이해관계인임에도 의결권을 행사해 정해진 보수를 근거로 청구한 443억5775만원의 퇴직금 소송에서 법원이 원고 패소 판결하고 오히려 11억7000만원을 반환하라고 명령했다.
뉴시스 · 2026-08-13 · 법원 판결
“'코인 출금중단 700억 편취' 혐의 델리오 대표…1심 징역 15년”서울남부지방법원 징역 (2026-08-13)
요약(사실)
델리오 대표가 가상자산 출금 중단으로 피해자 약 1100명에게서 700억원을 편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더투데이 · 2026-08-07 · 언론 보도
“금감원, LS증권 '50억 보안 참사' 지적…보안메일 안 쓰고 6차례 송금 실패에도 거래 계속”요약(사실)
LS증권 고객 계정에서 해외로 약 49억 원이 부정 송금됐는데도 보안메일 인증 없이 여섯 차례 송금 실패가 거래 중단으로 이어지지 않았다고 금융감독원이 지적했다.
뉴시스 · 2026-08-10 · 언론 보도
“경찰, 성남중원서 압수수색…대웅제약 수사정보 유출의혹”요약(사실)
대웅제약 영업사원 130여 명이 병의원 380여 곳을 상대로 불법 리베이트를 제공했다는 의혹을 수사하던 경찰서에서 수사 정보가 대웅제약 측에 유출된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해당 경찰서를 압수수색했다.
세계일보 · 2026-08-14 · 언론 보도
“'30억대 횡령' 의혹 이호진 전 태광 회장, 첫 재판서 혐의 부인”요약(사실)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이 30억 원대 비자금 조성 관련 횡령·배임 혐의로 기소돼 첫 재판에서 혐의를 전부 부인했다.
머니드투데이 · 2026-08-03 · 정부·공공기관 발표
“금감원, 대신증권 PF펀드 불완전판매에 6.4억 과태료”금융감독원 과태료 6.5억원 (2026-08-03)
요약(사실)
금융감독원이 대신증권이 2020년 5월부터 2023년 11월까지 부동산 PF 사모펀드 27개를 판매하며 이해관계를 알리지 않고 원금손실 가능성을 은폐한 사실을 적발해 과태료 6억 4,600만 원을 부과했다.
SBS Biz · 2026-07-20 · 언론 보도
“검찰, 홈플러스 사태 '1천억대 채권 사기의혹' MBK 부사장 소환”요약(사실)
검찰은 홈플러스 기업회생 사태와 관련해 1000억원대 채권 발행 과정에서 사기 의혹이 제기된 MBK파트너스 부사장을 소환 조사했다.
필드뉴스 · 2026-07-01 · 언론 보도
“미래에셋증권, 감시체계 부실로 美 거래소 과징금 부과”Cboe BZX·EDGX(시카고옵션거래소) 과징금 (2026-07-01)
요약(사실)
미국 시카고옵션거래소 산하 Cboe BZX·EDGX가 시세조종 등 이상거래 감시체계 미비를 이유로 미래에셋증권 미국법인에 총 2만4800달러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일요신문 · 2026-06-26 · 언론 보도
“[단독] 팀프레시 대표 사기·근로기준법 위반 혐의 기소…회사 정상화 산 넘어 산”요약(사실)
팀프레시 이성일 대표가 운송비를 지급할 능력과 의사 없이 화물 운송 계약을 맺어 기사들을 속인 사기 혐의와 퇴직 직원 44명 등에게 임금·퇴직금을 기한 내 지급하지 않은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연합뉴스 · 2026-06-24 · 언론 보도
“'SM 시세조종' 김범수 1심 무죄에 검찰 "재판부, 증거판단 누락"”요약(사실)
카카오는 2023년 2월 SM엔터테인먼트 인수전 당시 하이브의 공개매수가(12만원)보다 주가를 인위적으로 높게 유지해 매수를 방해한 혐의를 받았고, 김범수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피앤피스토리 · 2026-06-23 · 언론 보도
“총수 일가에 사업·자금 몰아줬나…공정위, SM그룹 계열사 제재 절차 착수”요약(사실)
SMAMC투자대부와 삼환기업이 2022년 12월 천안 아파트 개발이익을 우오현 SM그룹 회장의 차녀 회사에 몰아주고 저리 자금까지 지원해 182억원의 부당이익을 준 혐의로 공정위가 제재 절차에 착수했다.
뉴시스 · 2026-06-22 · 언론 보도
“공정위, SM '부당지원' 심의 착수…예상 과징금 200억대”요약(사실)
공정거래위원회가 삼라마이다스를 포함한 SM그룹 6개 계열사가 총수 차녀 소유 회사에 천안 아파트 개발사업으로 365억원의 이익을 몰아주고 182억원 규모 저리 자금을 지원한 혐의로 정식 심의 절차에 착수했다.
시사저널e · 2026-06-18 · 법원 판결
“檢 "8000억원 이상 상장 의무에 발주 중단 은폐" vs 파두 "투자자 배상액 적어···범행동기 안돼"”요약(사실)
검찰은 파두 전 대표 등이 2023년 8월 코스닥 상장 당시 SK하이닉스 등 주요 고객사의 발주 급감 사실을 숨기고 매출을 부풀려 투자자를 속였다고 주장했고, 파두 측은 배상 책임 규모가 작아 범행 동기가 될 수 없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임팩트온 · 2026-06-17 · 언론 보도
“【리스크 모니터링】LG전자 美법인 전 임원 기소…100억원 리베이트 5년간 챙겨”요약(사실)
LG전자 미국법인의 전직 영업 총괄 임원이 2015년부터 2020년까지 마케팅 예산 집행 업무를 특정 업체에 반복 배정하고 부풀린 허위 청구서로 약 101억원을 개인적으로 챙긴 혐의로 미국 검찰에 기소됐다.
MBC · 2026-06-02 · 법원 판결
“'41억 원 횡령·불법 리베이트' 고려제약 대표에 1심 징역 3년 선고”요약(사실)
박상훈 고려제약 대표가 2017년 1월부터 2024년 9월까지 회사 자금 41억 6천만 원을 횡령해 병원과 의사들에게 자사 의약품 처방 대가로 불법 리베이트를 지급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