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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티케이뉴스 · 2026-08-25 · 언론 보도
“[단독] 내부통제위 가장 많이 연 우리은행…블로코 CI 유출은 약 9개월 뒤 인지”요약(사실)
우리은행이 NFT 플랫폼 사업을 위탁한 블로코 직원의 실수로 2025년 9월 고객 1만7551명의 닉네임과 CI가 유출됐으나, 위탁사로부터 삭제확인서만 받고 실제 삭제 여부를 확인하지 않아 은행은 2026년 6월 30일에야 이를 인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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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티케이뉴스 · 2026-08-25 · 언론 보도
“[단독] 내부통제위 가장 많이 연 우리은행…블로코 CI 유출은 약 9개월 뒤 인지”요약(사실)
우리은행이 NFT 플랫폼 사업을 위탁한 블로코 직원의 실수로 2025년 9월 고객 1만7551명의 닉네임과 CI가 유출됐으나, 위탁사로부터 삭제확인서만 받고 실제 삭제 여부를 확인하지 않아 은행은 2026년 6월 30일에야 이를 인지했다.
뉴시스 · 2022-09-21 · 정부·공공기관 발표
“'라임 사태' 우리은행, 불완전판매 과태료 72.1억 확정”금융위원회 과태료 72.1억원 (2022-09-19)
요약(사실)
금융위원회가 라임자산운용 펀드 불완전판매와 관련해 우리은행에 과태료 72억1000만원을 최종 확정했다.
경향신문 · 2020-03-04 · 정부·공공기관 발표
“'DLF 사태' 우리·하나은행 중징계 확정…CEO도 문책”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과태료·업무일부정지·임원문책경고 197.1억원 (2020-03-04)
요약(사실)
금융위원회가 해외금리연계 파생결합펀드(DLF) 불완전판매와 관련해 우리은행에 과태료 197억1000만원과 사모펀드 신규판매 업무정지 6개월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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