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은 짧고, 기록은 남습니다

잊기 전에 적어두고, 잊었을 때 꺼내 보세요

보도와 공적 처분을 출처째 모은 기업 이슈 타임라인 위에 내 온도를 남깁니다. 시간이 지나도 그때 왜 그랬는지 기억나게.

내 온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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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데울 때

재검토 시점이 된 기록입니다.

당신 기준이면 이것도

기준에 가중치를 둔 축부터 이어 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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