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 2026-09-02 · 언론 보도
“금양, 103억 허위매출 등 회계위반⋯대표이사 검찰고발”증권선물위원회 감사인지정·해임권고·검찰고발 (2026-09-02)
요약(사실)
증권선물위원회는 재고자산 가공거래로 매출 103억원을 계상하고 몽골 자회사를 부당 연결해 자기자본을 과대 계상하는 등 회계기준을 위반한 금양에 대해 감사인 지정 3년, 대표이사 해임 권고 및 직무정지 6개월을 의결하고 대표이사 등을 검찰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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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 2026-09-02 · 언론 보도
“금양, 103억 허위매출 등 회계위반⋯대표이사 검찰고발”증권선물위원회 감사인지정·해임권고·검찰고발 (2026-09-02)
요약(사실)
증권선물위원회는 재고자산 가공거래로 매출 103억원을 계상하고 몽골 자회사를 부당 연결해 자기자본을 과대 계상하는 등 회계기준을 위반한 금양에 대해 감사인 지정 3년, 대표이사 해임 권고 및 직무정지 6개월을 의결하고 대표이사 등을 검찰에 고발했다.
뉴스워커 · 2026-09-02 · 언론 보도
“"정부가 얼마 전 경고한 '현대제철', 또 폭발사고" 전원 대피…반복 산재에 공무원 증원·쿠팡 첫 강제수사까지”요약(사실)
충남 당진 현대제철 제철소에서 산소탱크 배관이 폭발해 직원들이 대피했으며, 현대제철은 두 달 전 노동부가 반복 산재 근절을 위해 소집한 15개 제조업체 중 하나였다.
연합뉴스 · 2026-09-02 · 언론 보도
“직원 등 명의로 110억 차명 예금 새마을금고 이사장 경찰 수사”요약(사실)
서울의 한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2020년부터 직원과 임원, 친인척 명의로 139차례에 걸쳐 110억원 규모 차명 예금을 만들고 기금을 횡령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포쓰저널 · 2026-09-02 · 법원 판결
“먼저 일시킨 뒤 단가 일방 결정..한화오션 ‘하도급 갑질' 위법 확정”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1016.7억원 (null)
요약(사실)
대법원은 옛 대우조선해양(현 한화오션)이 하청업체에 서면계약 없이 먼저 작업을 시킨 뒤 단가를 일방적으로 낮게 결정한 하도급법 위반이 맞다고 확정했으며, 과징금은 1529.4억원에서 1016.7억원으로 감액됐다.
세이프타임즈 · 2026-09-02 · 언론 보도
“SK이노·롯데케미칼 '해킹' … 임직원 정보 유출”요약(사실)
SK이노베이션과 롯데케미칼은 내부 시스템에 대한 외부 해킹 시도를 탐지했으며 임직원의 이름·부서·직급·연락처·사내 이메일 등이 유출됐고, 현재까지 2차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경향신문 · 2026-09-02 · 언론 보도
“박대준 쿠팡 전 대표 ‘국회 위증’ 혐의 검찰 송치…로저스는 불송치”요약(사실)
경찰은 국회 쿠팡 청문회에서 산재 은폐 의혹 등에 대해 사실과 다른 증언을 한 혐의로 박대준 전 대표 등 전현직 임원 3명을 검찰에 송치하고 해럴드 로저스 임시대표는 불송치했다.
머니투데이 · 2026-09-02 · 법원 판결
“檢, 김용빈 전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에 징역 15년 구형”요약(사실)
검찰은 2018년 한국코퍼레이션 유상증자 과정에서 사채자금으로 증자대금을 가장 납입하고 허위 공시로 최대 285억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자본시장법 위반과 횡령 혐의로 김용빈 전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에게 징역 15년과 벌금 142억8500만원을 구형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 2026-09-02 · 정부·공공기관 발표
“식약처, 흑염소 함량 거짓 표시·광고한 업체 등 15곳 적발”식품의약품안전처 행정처분(적발·시정명령) (2026-09-02)
요약(사실)
천호엔케어는 '흑염소진액 프리미엄' 제품의 흑염소 함량을 표시보다 부풀려 광고한 업체로 식약처가 적발한 15개 업체 중 하나로 이름이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