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 2026-09-02 · 언론 보도
“직원 등 명의로 110억 차명 예금 새마을금고 이사장 경찰 수사”요약(사실)
서울의 한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2020년부터 직원과 임원, 친인척 명의로 139차례에 걸쳐 110억원 규모 차명 예금을 만들고 기금을 횡령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 2026-09-02 · 언론 보도
“직원 등 명의로 110억 차명 예금 새마을금고 이사장 경찰 수사”요약(사실)
서울의 한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2020년부터 직원과 임원, 친인척 명의로 139차례에 걸쳐 110억원 규모 차명 예금을 만들고 기금을 횡령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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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 2026-09-02 · 언론 보도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2177900004제주의소리 · 2026-06-05 · 법원 판결
“'직장 괴롭힘' 새마을금고 이사장에 제주지법 "유족 배상" 판결”요약(사실)
제주지법은 제주 한 새마을금고 이사장의 폭언과 부당 인사 등 직장 내 괴롭힘으로 2021년 사망한 직원의 유족에게 위자료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아주경제 · 2025-11-04 · 언론 보도
“'녹취 제한 규정' 문제 제기했다가 징계면직…새마을금고 '입 막기' 논란”요약(사실)
서울 성북구의 한 새마을금고가 상대방 동의 없는 녹취를 제한하는 내부 규정을 신설한 뒤 이 규정의 법적 타당성을 사내 게시판에서 문제 제기한 직원을 징계면직했다.
경기일보 · 2025-12-27 · 언론 보도
“[단독] '234억 동일인 대출사고'... 새마을금고중앙회 봐주기 의혹”요약(사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025년 1~2월 성남시 A새마을금고 검사에서 건설업자가 가족·동업자 9명 명의로 2018년부터 2023년까지 31차례에 걸쳐 234억원을 대출받아 동일인 대출한도를 초과한 사실을 확인하고도 고발하지 않아 봐주기 의혹이 제기됐다.
연합뉴스 · 2025-11-05 · 언론 보도
“연 12% 고금리 포기도…새마을금고 뱅크런 때 예적금 41만건 깨”요약(사실)
2023년 7월 연체율 우려로 촉발된 새마을금고 뱅크런 한 달간 예·적금 약 41만 건이 중도해지돼 이자 손실이 약 3700억원에 달했다.
같은 소분류: 경영진 횡령·배임
한국경제 · 2026-08-27 · 법원 판결
“"444억 퇴직금 못 준다"…홍원식 前 남양유업 회장 '패소' [종합]”요약(사실)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자신의 보수한도 안건에 특별이해관계인임에도 의결권을 행사해 정해진 보수를 근거로 청구한 443억5775만원의 퇴직금 소송에서 법원이 원고 패소 판결하고 오히려 11억7000만원을 반환하라고 명령했다.
YTN · 2024-10-17 · 법원 판결
“배임 혐의 윤홍근 BBQ 그룹 회장, 1심서 벌금 3천만 원”요약(사실)
윤홍근 제너시스BBQ그룹 회장이 2013년부터 약 3년간 지주사 자금 43억여원을 가족회사에 빌려주고 회수하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이 중 2억1000만원에 대해 배임 유죄가 인정돼 벌금 3000만원을 선고받았다.
뉴시스 · 2024-09-25 · 언론 보도
“'횡령·배임 혐의' 구본성 아워홈 前 부회장 1심 징역형 집행유예”서울남부지방법원 징역(1심, 집행유예) (2024-09-25)
요약(사실)
구본성 전 아워홈 부회장이 2017~2021년 상품권을 현금화하고 주주 승인 없이 급여를 올리는 등 횡령·배임 혐의로 기소돼 2024년 9월 25일 1심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고, 2025년 8월 2심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으로 형량이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