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 2024-10-17 · 법원 판결
“배임 혐의 윤홍근 BBQ 그룹 회장, 1심서 벌금 3천만 원”요약(사실)
윤홍근 제너시스BBQ그룹 회장이 2013년부터 약 3년간 지주사 자금 43억여원을 가족회사에 빌려주고 회수하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이 중 2억1000만원에 대해 배임 유죄가 인정돼 벌금 3000만원을 선고받았다.
후속
- 2026-01-27윤홍근 BBQ 회장 배임 항소심, 기피 신청에 중단…재판 지연 논란
YTN · 2024-10-17 · 법원 판결
“배임 혐의 윤홍근 BBQ 그룹 회장, 1심서 벌금 3천만 원”요약(사실)
윤홍근 제너시스BBQ그룹 회장이 2013년부터 약 3년간 지주사 자금 43억여원을 가족회사에 빌려주고 회수하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이 중 2억1000만원에 대해 배임 유죄가 인정돼 벌금 3000만원을 선고받았다.
후속
1곳
YTN · 2024-10-17 · 법원 판결
https://www.ytn.co.kr/_ln/0103_2024101718555404971건
식품외식경제 · 2026-04-23 · 언론 보도
“BBQ, 치킨값 동결… 치킨 빅3 "본사가 원가 인상 감당해와"”요약(사실)
BBQ·BHC·교촌치킨 등 치킨 프랜차이즈 빅3는 원부자재 가격 상승분을 본사가 부담하며 소비자 판매가를 올리지 않기로 했고, BHC는 2024~2025년 약 500억원의 원부자재 비용을 본사가 감당했다고 밝혔다.
천지일보 · 2024-10-11 · 언론 보도
“[2024국감] 최근 5년간 치킨·햄버거·커피 프랜차이즈 등 식품위생법 위반 10만건 육박”요약(사실)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9년부터 2024년 상반기까지 치킨 프랜차이즈의 식품위생법 위반 762건 중 BBQ가 202건으로 가장 많았다.
뉴스토마토 · 2021-05-20 · 언론 보도
“BBQ·BHC, 가맹본부 '갑질' 덜미…점주 단체활동 조직적 방해”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20.3억원 (2021-05-20)
요약(사실)
공정거래위원회는 전국BBQ가맹점협의회를 이끈 점주의 계약 갱신을 거부하고 협의회 활동 중단 서약을 강요한 BBQ에 과징금 15.32억 원을, bhc협의회를 이끈 점주 7명과 계약을 해지한 bhc에 과징금 5억 원을 부과했다.
같은 소분류: 경영진 횡령·배임
연합뉴스 · 2026-09-02 · 언론 보도
“직원 등 명의로 110억 차명 예금 새마을금고 이사장 경찰 수사”요약(사실)
서울의 한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2020년부터 직원과 임원, 친인척 명의로 139차례에 걸쳐 110억원 규모 차명 예금을 만들고 기금을 횡령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한국경제 · 2026-08-27 · 법원 판결
“"444억 퇴직금 못 준다"…홍원식 前 남양유업 회장 '패소' [종합]”요약(사실)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자신의 보수한도 안건에 특별이해관계인임에도 의결권을 행사해 정해진 보수를 근거로 청구한 443억5775만원의 퇴직금 소송에서 법원이 원고 패소 판결하고 오히려 11억7000만원을 반환하라고 명령했다.
뉴시스 · 2024-09-25 · 언론 보도
“'횡령·배임 혐의' 구본성 아워홈 前 부회장 1심 징역형 집행유예”서울남부지방법원 징역(1심, 집행유예) (2024-09-25)
요약(사실)
구본성 전 아워홈 부회장이 2017~2021년 상품권을 현금화하고 주주 승인 없이 급여를 올리는 등 횡령·배임 혐의로 기소돼 2024년 9월 25일 1심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고, 2025년 8월 2심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으로 형량이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