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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티케이뉴스 · 2026-08-25 · 언론 보도

[단독] 내부통제위 가장 많이 연 우리은행…블로코 CI 유출은 약 9개월 뒤 인지

요약(사실)

우리은행이 NFT 플랫폼 사업을 위탁한 블로코 직원의 실수로 2025년 9월 고객 1만7551명의 닉네임과 CI가 유출됐으나, 위탁사로부터 삭제확인서만 받고 실제 삭제 여부를 확인하지 않아 은행은 2026년 6월 30일에야 이를 인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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