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비즈엔 · 2026-07-15 · 언론 보도
“40억 금융사고 이어 개인정보 유출까지···우리은행 내부통제 '두 번째 경고등'”요약(사실)
허위 서류를 제출한 외부인의 사기로 우리은행에서 약 40억8000만원 규모의 금융사고가 발생했다.
스마트비즈엔 · 2026-07-15 · 언론 보도
“40억 금융사고 이어 개인정보 유출까지···우리은행 내부통제 '두 번째 경고등'”요약(사실)
허위 서류를 제출한 외부인의 사기로 우리은행에서 약 40억8000만원 규모의 금융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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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비즈엔 · 2026-07-15 · 언론 보도
https://www.smartbizn.com/news/articleView.html?idxno=148600tleaves · 2026-02-23 · 언론 보도
“[단독] 우리은행, 한국투자증권보다 낮은 벨기에펀드 배상비율 왜?”요약(사실)
우리은행이 2019년 판매한 벨기에 투아송도르 빌딩 펀드에서 투자자 손실이 확정된 뒤 기본 배상비율을 30%로 정해 같은 펀드를 판 한국투자증권의 50%보다 낮게 책정했다.
이투데이 · 2026-01-21 · 정부·공공기관 발표
“공정위, 4대 은행 LTV 정보 교환 담합 과징금 2720억⋯신설 규정 첫 적용”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515.4억원 (2026-01-21)
요약(사실)
공정거래위원회가 담보인정비율 정보를 주고받은 하나은행, 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에 과징금 2720억원을 부과했으며 우리은행 몫은 515억3500만원이었다.
알티케이뉴스 · 2026-08-25 · 언론 보도
“[단독] 내부통제위 가장 많이 연 우리은행…블로코 CI 유출은 약 9개월 뒤 인지”요약(사실)
우리은행이 NFT 플랫폼 사업을 위탁한 블로코 직원의 실수로 2025년 9월 고객 1만7551명의 닉네임과 CI가 유출됐으나, 위탁사로부터 삭제확인서만 받고 실제 삭제 여부를 확인하지 않아 은행은 2026년 6월 30일에야 이를 인지했다.
르데스크 · 2025-06-11 · 언론 보도
“"우리은행 제정신인가요" 청소년카드 선정성 이력 '여캠 걸그룹' 모델 논란”요약(사실)
우리은행이 만 7세부터 18세 대상 틴틴카드 홍보모델로 인터넷방송 진행 이력이 있는 걸그룹 QWER을 기용하자 학부모들이 반발했다.
현대경제신문 · 2025-01-22 · 언론 보도
“'부당대출' 손태승 전 우리금융 회장 불구속 기소”요약(사실)
손태승 전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처남이 운영하는 회사에 2021년 9월부터 2023년 8월까지 23차례에 걸쳐 517억4천만원의 부당대출을 내주고 부동산 차익과 고급 차량을 받은 혐의로 배임 등으로 불구속 기소됐다.
같은 소분류: 사기·기타 형사
경향신문 · 2026-09-02 · 언론 보도
“박대준 쿠팡 전 대표 ‘국회 위증’ 혐의 검찰 송치…로저스는 불송치”요약(사실)
경찰은 국회 쿠팡 청문회에서 산재 은폐 의혹 등에 대해 사실과 다른 증언을 한 혐의로 박대준 전 대표 등 전현직 임원 3명을 검찰에 송치하고 해럴드 로저스 임시대표는 불송치했다.
뉴시스 · 2026-09-02 · 언론 보도
“"균주 전쟁 확전"…메디톡스, 대웅제약에 5천억 청구”요약(사실)
메디톡스는 보툴리눔 톡신 균주 출처를 둘러싼 항소심에서 대웅제약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액을 기존 5억원에서 5000억원으로 늘렸으며, 1심 법원은 앞서 4억원 배상 판결을 내린 바 있다.
뉴시스 · 2026-08-10 · 언론 보도
“경찰, 성남중원서 압수수색…대웅제약 수사정보 유출의혹”요약(사실)
대웅제약 영업사원 130여 명이 병의원 380여 곳을 상대로 불법 리베이트를 제공했다는 의혹을 수사하던 경찰서에서 수사 정보가 대웅제약 측에 유출된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해당 경찰서를 압수수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