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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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은 어떤 사례가 기록돼 있나요?
하나증권 페이지에는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사례 3건이 기록돼 있고, 그중 공적 처분이 확인된 사례가 2건입니다. 가장 많은 축은 범죄·횡령·배임 3건입니다.
하나증권의 가장 최근 사례는 무엇인가요?
2026-04 연합뉴스TV 보도 "하나증권, 운용사 돈 받아 직원 해외연수 '갑질' 논란"입니다.
하나증권이 받은 공적 처분이 있나요?
2026-04 금융감독원 견책 상당의 제재 외 1건이 기록돼 있습니다.

기록된 사례

3건

  • 범죄·횡령·배임사기·기타 형사

    발생 2025-02 · 블로터 2026-07-29 보도 · 언론 보도

    “[증권사 홈플 전단채] 위험 고지 어디까지…불완전판매 '도마 위'”

    요약(사실)

    하나증권이 신영증권이 주관한 홈플러스 자산유동화 전자단기사채 4,049억 원 규모를 유진투자증권, 현대차증권과 함께 위임받아 판매했으며 홈플러스의 기업회생 신청 직전까지 위험 고지 없이 판매됐다는 불완전판매 의혹이 제기되었다.

    사례 자세히 보기
  • 범죄·횡령·배임시세조종·자본시장법

    발생 2022-11 · 뉴시스 2025-02-19 보도 · 정부·공공기관 발표

    “'랩신탁 돌려막기' 하나증권 등 8개사 중징계 결론…과태료 290억 부과”

    금융위원회 기관경고 290억원 (2025-02)

    요약(사실)

    금융위원회가 채권형 랩어카운트·특정금전신탁 운용 과정에서 불법적인 돌려막기로 대규모 손실을 낸 하나증권 등 9개 증권사에 대해 '기관경고' 결론을 내리고, 1곳만 '기관주의'로 의결했으며, 이들 9개 증권사에 대해선 290억원 상당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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