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횡령·배임경영진 횡령·배임
MBC · 2026-06-02 · 법원 판결
“'41억 원 횡령·불법 리베이트' 고려제약 대표에 1심 징역 3년 선고”요약(사실)
박상훈 고려제약 대표가 2017년 1월부터 2024년 9월까지 회사 자금 41억 6천만 원을 횡령해 병원과 의사들에게 자사 의약품 처방 대가로 불법 리베이트를 지급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MBC · 2026-06-02 · 법원 판결
“'41억 원 횡령·불법 리베이트' 고려제약 대표에 1심 징역 3년 선고”요약(사실)
박상훈 고려제약 대표가 2017년 1월부터 2024년 9월까지 회사 자금 41억 6천만 원을 횡령해 병원과 의사들에게 자사 의약품 처방 대가로 불법 리베이트를 지급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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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 2026-06-02 · 법원 판결
https://imnews.imbc.com/news/2026/society/article/6827067_36918.html같은 소분류: 경영진 횡령·배임
한국경제 · 2026-09-03 · 언론 보도
“홍원식 남양유업 前회장 일가, 이번엔 '고가 소파 유용 의혹' 입건”요약(사실)
서울강남경찰서가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의 부인과 차남을 회삿돈 약 1억5,400만원으로 산 고가 소파를 자택에 보관한 의혹으로 업무상배임 혐의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 2026-09-02 · 언론 보도
“직원 등 명의로 110억 차명 예금 새마을금고 이사장 경찰 수사”요약(사실)
서울의 한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2020년부터 직원과 임원, 친인척 명의로 139차례에 걸쳐 110억원 규모 차명 예금을 만들고 기금을 횡령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한국경제 · 2026-08-27 · 법원 판결
“"444억 퇴직금 못 준다"…홍원식 前 남양유업 회장 '패소' [종합]”요약(사실)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자신의 보수한도 안건에 특별이해관계인임에도 의결권을 행사해 정해진 보수를 근거로 청구한 443억5775만원의 퇴직금 소송에서 법원이 원고 패소 판결하고 오히려 11억7000만원을 반환하라고 명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