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터 · 2026-04-20 · 정부·공공기관 발표
“검찰, '벌떼입찰 의혹' 구교운 대방건설 회장 부자에 징역 3년 구형”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205억원 (2025-02)
요약(사실)
검찰이 공공택지를 다수의 계열사 명의로 나눠 낙찰받은 뒤 되파는 방식으로 특수관계인에게 이익을 몰아준 혐의로 대방건설 구교운 회장과 아들 구찬우 대표에게 각각 징역 3년을 구형했다.
후속
- 2026-05-27'2000억원 공공택지 벌떼입찰' 대방건설 회장 부자 1심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