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V 국민방송 · 2025-12-31 · 정부·공공기관 발표
“공정위, 부당 내부거래 4개 기업에 과징금 935억 원”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205억원 (2025-12-31)
요약(사실)
공정거래위원회가 대방건설이 공공택지를 계열사 대방산업개발에 전매해 사업권을 넘긴 부당지원 행위를 적발해 과징금 205억 원을 부과했다.
KTV 국민방송 · 2025-12-31 · 정부·공공기관 발표
“공정위, 부당 내부거래 4개 기업에 과징금 935억 원”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205억원 (2025-12-31)
요약(사실)
공정거래위원회가 대방건설이 공공택지를 계열사 대방산업개발에 전매해 사업권을 넘긴 부당지원 행위를 적발해 과징금 205억 원을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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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국민방송 · 2025-12-31 · 정부·공공기관 발표
https://www.ktv.go.kr/content/view?content_id=744978블로터 · 2026-04-20 · 언론 보도
“검찰, '벌떼입찰 의혹' 구교운 대방건설 회장 부자에 징역 3년 구형”요약(사실)
검찰이 공공택지를 다수의 계열사 명의로 나눠 낙찰받은 뒤 되파는 방식으로 특수관계인에게 이익을 몰아준 혐의로 대방건설 구교운 회장과 아들 구찬우 대표에게 각각 징역 3년을 구형했다.
비즈트리뷴 · 2023-04-27 · 정부·공공기관 발표
“개인정보위, 주민번호 유출한 대방건설에 과징금 4875만원”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과징금 4875만원 (2023-04-26)
요약(사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개인정보처리시스템 안전조치 소홀로 이용자 2,211명의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된 개인정보를 유출한 대방건설에 과징금 4,875만 원을 부과했다.
같은 소분류: 경영진 횡령·배임
한국경제 · 2026-09-03 · 언론 보도
“홍원식 남양유업 前회장 일가, 이번엔 '고가 소파 유용 의혹' 입건”요약(사실)
서울강남경찰서가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의 부인과 차남을 회삿돈 약 1억5,400만원으로 산 고가 소파를 자택에 보관한 의혹으로 업무상배임 혐의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 2026-09-02 · 언론 보도
“직원 등 명의로 110억 차명 예금 새마을금고 이사장 경찰 수사”요약(사실)
서울의 한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2020년부터 직원과 임원, 친인척 명의로 139차례에 걸쳐 110억원 규모 차명 예금을 만들고 기금을 횡령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한국경제 · 2026-08-27 · 법원 판결
“"444억 퇴직금 못 준다"…홍원식 前 남양유업 회장 '패소' [종합]”요약(사실)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자신의 보수한도 안건에 특별이해관계인임에도 의결권을 행사해 정해진 보수를 근거로 청구한 443억5775만원의 퇴직금 소송에서 법원이 원고 패소 판결하고 오히려 11억7000만원을 반환하라고 명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