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횡령·배임경영진 횡령·배임
경향신문 · 2022-02-25 · 법원 판결
“문은상 신라젠 전 대표, 2심서도 징역 5년...벌금은 35분 1로 줄어”서울고등법원 징역형·벌금 10억원 (2022-02-25)
요약(사실)
문은상 전 신라젠 대표는 페이퍼컴퍼니를 통해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인수한 뒤 회삿돈을 되돌려받는 '자금 돌리기' 방식으로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로 기소됐고, 서울고법은 2022년 2월 25일 2심에서 징역 5년에 벌금 10억 원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