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팩트온 · 2026-06-17 · 언론 보도
“【리스크 모니터링】LG전자 美법인 전 임원 기소…100억원 리베이트 5년간 챙겨”요약(사실)
LG전자 미국법인의 전직 영업 총괄 임원이 2015년부터 2020년까지 마케팅 예산 집행 업무를 특정 업체에 반복 배정하고 부풀린 허위 청구서로 약 101억원을 개인적으로 챙긴 혐의로 미국 검찰에 기소됐다.
임팩트온 · 2026-06-17 · 언론 보도
“【리스크 모니터링】LG전자 美법인 전 임원 기소…100억원 리베이트 5년간 챙겨”요약(사실)
LG전자 미국법인의 전직 영업 총괄 임원이 2015년부터 2020년까지 마케팅 예산 집행 업무를 특정 업체에 반복 배정하고 부풀린 허위 청구서로 약 101억원을 개인적으로 챙긴 혐의로 미국 검찰에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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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온 · 2026-06-17 · 언론 보도
http://www.impacto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265임팩트온 · 2026-07-14 · 언론 보도
“【리스크 모니터링】LG·삼성 스마트TV 앱 34%서 회선 공유 코드…홈네트워크 보안 우려”요약(사실)
보안기관 분석 결과 LG 웹OS 스마트TV 앱의 42.5%에서 사용자 인터넷 회선을 제3자에게 제공하는 프록시웨어 SDK가 발견됐으나 LG전자는 이를 명시적으로 금지하는 공개 정책을 확인받지 못했다.
에너지경제 · 2026-07-15 · 언론 보도
“"무더위에 사용자 폭증"…스마트가전 앱 심야 접속 장애”요약(사실)
LG전자의 스마트홈 앱 씽큐가 7월 7일부터 14일까지 심야 시간대에 반복적으로 접속 장애를 일으켜 리모컨 없이 앱으로 에어컨을 제어하던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리브비즈투데이 · 2026-06-01 · 언론 보도
“유튜브서 슬그머니 사라진 대기업 동영상...알고 보니, 남성 비하 '나쁜 손가락' 광고”요약(사실)
LG전자가 무급 가사노동의 경제적 가치를 다룬 유튜브 광고에서 남성을 조롱하는 의미로 해석되는 집게손가락 제스처를 반복 삽입했다는 논란이 일자 별도 설명 없이 영상을 삭제했다.
더비즈 · 2024-12-03 · 언론 보도
“[단독] LG전자 美법인, 女직원 성차별로 피소…사측 "사실관계 확인 無"”요약(사실)
LG전자 미국법인의 전 직원이 여성 비하 발언과 직무 무관한 업무 배정, 고충 제기 후 부정적 평가와 팀 활동 배제를 당했다며 미국 뉴저지 지방법원에 성차별 소송을 제기했고 LG전자는 사실관계가 확인된 바 없다고 반박했다.
더비즈 · 2026-07-14 · 언론 보도
“[Biz&Law] 삼성·LG TV '가격담합' EU 집단소송 하나로 묶인다…사건 병합 판결”네덜란드 소비자시장국(ACM) 과징금 135억원 (2021-09)
요약(사실)
네덜란드 소비자시장국이 LG전자가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소매업체와 재판매가격을 담합했다고 판단해 약 135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고 2026년 네덜란드 법원이 관련 소비자 집단소송을 삼성전자 사건과 병합해 심리하기로 결정했다.
같은 소분류: 사기·기타 형사
경향신문 · 2026-09-02 · 언론 보도
“박대준 쿠팡 전 대표 ‘국회 위증’ 혐의 검찰 송치…로저스는 불송치”요약(사실)
경찰은 국회 쿠팡 청문회에서 산재 은폐 의혹 등에 대해 사실과 다른 증언을 한 혐의로 박대준 전 대표 등 전현직 임원 3명을 검찰에 송치하고 해럴드 로저스 임시대표는 불송치했다.
뉴시스 · 2026-09-02 · 언론 보도
“"균주 전쟁 확전"…메디톡스, 대웅제약에 5천억 청구”요약(사실)
메디톡스는 보툴리눔 톡신 균주 출처를 둘러싼 항소심에서 대웅제약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액을 기존 5억원에서 5000억원으로 늘렸으며, 1심 법원은 앞서 4억원 배상 판결을 내린 바 있다.
뉴시스 · 2026-08-13 · 법원 판결
“'코인 출금중단 700억 편취' 혐의 델리오 대표…1심 징역 15년”서울남부지방법원 징역 (2026-08-13)
요약(사실)
델리오 대표가 가상자산 출금 중단으로 피해자 약 1100명에게서 700억원을 편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