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비즈 · 2024-12-03 · 언론 보도
“[단독] LG전자 美법인, 女직원 성차별로 피소…사측 "사실관계 확인 無"”요약(사실)
LG전자 미국법인의 전 직원이 여성 비하 발언과 직무 무관한 업무 배정, 고충 제기 후 부정적 평가와 팀 활동 배제를 당했다며 미국 뉴저지 지방법원에 성차별 소송을 제기했고 LG전자는 사실관계가 확인된 바 없다고 반박했다.
더비즈 · 2024-12-03 · 언론 보도
“[단독] LG전자 美법인, 女직원 성차별로 피소…사측 "사실관계 확인 無"”요약(사실)
LG전자 미국법인의 전 직원이 여성 비하 발언과 직무 무관한 업무 배정, 고충 제기 후 부정적 평가와 팀 활동 배제를 당했다며 미국 뉴저지 지방법원에 성차별 소송을 제기했고 LG전자는 사실관계가 확인된 바 없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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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비즈 · 2024-12-03 · 언론 보도
http://www.the-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9323임팩트온 · 2026-07-14 · 언론 보도
“【리스크 모니터링】LG·삼성 스마트TV 앱 34%서 회선 공유 코드…홈네트워크 보안 우려”요약(사실)
보안기관 분석 결과 LG 웹OS 스마트TV 앱의 42.5%에서 사용자 인터넷 회선을 제3자에게 제공하는 프록시웨어 SDK가 발견됐으나 LG전자는 이를 명시적으로 금지하는 공개 정책을 확인받지 못했다.
에너지경제 · 2026-07-15 · 언론 보도
“"무더위에 사용자 폭증"…스마트가전 앱 심야 접속 장애”요약(사실)
LG전자의 스마트홈 앱 씽큐가 7월 7일부터 14일까지 심야 시간대에 반복적으로 접속 장애를 일으켜 리모컨 없이 앱으로 에어컨을 제어하던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임팩트온 · 2026-06-17 · 언론 보도
“【리스크 모니터링】LG전자 美법인 전 임원 기소…100억원 리베이트 5년간 챙겨”요약(사실)
LG전자 미국법인의 전직 영업 총괄 임원이 2015년부터 2020년까지 마케팅 예산 집행 업무를 특정 업체에 반복 배정하고 부풀린 허위 청구서로 약 101억원을 개인적으로 챙긴 혐의로 미국 검찰에 기소됐다.
리브비즈투데이 · 2026-06-01 · 언론 보도
“유튜브서 슬그머니 사라진 대기업 동영상...알고 보니, 남성 비하 '나쁜 손가락' 광고”요약(사실)
LG전자가 무급 가사노동의 경제적 가치를 다룬 유튜브 광고에서 남성을 조롱하는 의미로 해석되는 집게손가락 제스처를 반복 삽입했다는 논란이 일자 별도 설명 없이 영상을 삭제했다.
더비즈 · 2026-07-14 · 언론 보도
“[Biz&Law] 삼성·LG TV '가격담합' EU 집단소송 하나로 묶인다…사건 병합 판결”네덜란드 소비자시장국(ACM) 과징금 135억원 (2021-09)
요약(사실)
네덜란드 소비자시장국이 LG전자가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소매업체와 재판매가격을 담합했다고 판단해 약 135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고 2026년 네덜란드 법원이 관련 소비자 집단소송을 삼성전자 사건과 병합해 심리하기로 결정했다.
같은 소분류: 채용·조직문화
메가경제 · 2026-08-03 · 언론 보도
“"92년생까지만·문신은 안 돼"…워커힐 '빛의라운지'카페 '채용 갑질' 논란”요약(사실)
SK네트웍스가 운영하는 워커힐 호텔 내 입점 카페 '빛의라운지'가 채용 공고에서 1992년 이후 출생자로 지원을 제한하고 문신이 보이면 안 된다는 조건을 내걸었다.
한겨레 · 2026-07-28 · 법원 판결
“남성은 6년 만에 직급 승격, 여성은 20년 근속해도…법원, KEC '성차별' 인정”법원 판결 (2026-07-28)
요약(사실)
법원이 KEC의 승격 제도가 남녀를 차별적으로 운용해 여성 노동자들에게 불리하게 작용했다고 판단했다.
로톡뉴스 · 2026-07-10 · 언론 보도
“이케아코리아 논란, 육아휴직 복귀했더니 평사원 강등 통보?…조직개편이면 정당할까”요약(사실)
이케아코리아가 원직 복귀를 약속받은 육아휴직 직원을 복귀 직후 평사원으로 강등하는 인사안을 통보해 고용노동부가 남녀고용평등법 위반 여부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