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비즈투데이 · 2026-06-01 · 언론 보도
“유튜브서 슬그머니 사라진 대기업 동영상...알고 보니, 남성 비하 '나쁜 손가락' 광고”요약(사실)
LG전자가 무급 가사노동의 경제적 가치를 다룬 유튜브 광고에서 남성을 조롱하는 의미로 해석되는 집게손가락 제스처를 반복 삽입했다는 논란이 일자 별도 설명 없이 영상을 삭제했다.
리브비즈투데이 · 2026-06-01 · 언론 보도
“유튜브서 슬그머니 사라진 대기업 동영상...알고 보니, 남성 비하 '나쁜 손가락' 광고”요약(사실)
LG전자가 무급 가사노동의 경제적 가치를 다룬 유튜브 광고에서 남성을 조롱하는 의미로 해석되는 집게손가락 제스처를 반복 삽입했다는 논란이 일자 별도 설명 없이 영상을 삭제했다.
3곳
리브비즈투데이 · 2026-06-01 · 언론 보도
https://www.livebiz.today/news/articleView.html?idxno=202360매일경제 · 2026-06-01 · 언론 보도
https://www.mk.co.kr/article/12062583YTN · 2026-06-01 · 언론 보도
https://www.ytn.co.kr/_ln/0134_202606011542420932임팩트온 · 2026-07-14 · 언론 보도
“【리스크 모니터링】LG·삼성 스마트TV 앱 34%서 회선 공유 코드…홈네트워크 보안 우려”요약(사실)
보안기관 분석 결과 LG 웹OS 스마트TV 앱의 42.5%에서 사용자 인터넷 회선을 제3자에게 제공하는 프록시웨어 SDK가 발견됐으나 LG전자는 이를 명시적으로 금지하는 공개 정책을 확인받지 못했다.
에너지경제 · 2026-07-15 · 언론 보도
“"무더위에 사용자 폭증"…스마트가전 앱 심야 접속 장애”요약(사실)
LG전자의 스마트홈 앱 씽큐가 7월 7일부터 14일까지 심야 시간대에 반복적으로 접속 장애를 일으켜 리모컨 없이 앱으로 에어컨을 제어하던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임팩트온 · 2026-06-17 · 언론 보도
“【리스크 모니터링】LG전자 美법인 전 임원 기소…100억원 리베이트 5년간 챙겨”요약(사실)
LG전자 미국법인의 전직 영업 총괄 임원이 2015년부터 2020년까지 마케팅 예산 집행 업무를 특정 업체에 반복 배정하고 부풀린 허위 청구서로 약 101억원을 개인적으로 챙긴 혐의로 미국 검찰에 기소됐다.
더비즈 · 2024-12-03 · 언론 보도
“[단독] LG전자 美법인, 女직원 성차별로 피소…사측 "사실관계 확인 無"”요약(사실)
LG전자 미국법인의 전 직원이 여성 비하 발언과 직무 무관한 업무 배정, 고충 제기 후 부정적 평가와 팀 활동 배제를 당했다며 미국 뉴저지 지방법원에 성차별 소송을 제기했고 LG전자는 사실관계가 확인된 바 없다고 반박했다.
더비즈 · 2026-07-14 · 언론 보도
“[Biz&Law] 삼성·LG TV '가격담합' EU 집단소송 하나로 묶인다…사건 병합 판결”네덜란드 소비자시장국(ACM) 과징금 135억원 (2021-09)
요약(사실)
네덜란드 소비자시장국이 LG전자가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소매업체와 재판매가격을 담합했다고 판단해 약 135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고 2026년 네덜란드 법원이 관련 소비자 집단소송을 삼성전자 사건과 병합해 심리하기로 결정했다.
같은 소분류: 광고·마케팅
SBS · 2026-06-24 · 언론 보도
“게임 유튜버 프로모션 논란…어디까지가 마케팅인가”요약(사실)
넷마블 신작 '솔: 인챈트' 출시 시기에 구독자 23만여 명의 유튜버가 약 2억7천만원어치, 다른 유튜버가 1,800만원어치 유료 결제 영상을 올렸고 두 영상 모두 유료광고 포함 표기가 있어 매출 순위를 부풀리는 프로모션 마케팅이라는 지적을 받았다.
문화일보 · 2026-06-25 · 언론 보도
“'다른 男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여자' 英 브랜드 데톨 광고, 중국서 또 여성비하 논란”요약(사실)
레킷벤키저의 위생용품 브랜드 데톨이 중국에서 여성의 연애 경험을 오염에 비유하는 광고를 공개했다가 여성 비하 지적을 받아 광고를 삭제하고 사과했다.
포쓰저널 · 2026-06-01 · 언론 보도
“크래프톤 배그, 남혐 '집게손' 논란”요약(사실)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 시즌패스 홍보 일러스트에 쓴 손동작이 남성혐오 상징과 유사하다는 논란이 일자 크래프톤은 특정 의도가 없었다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