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 2026-06-24 · 언론 보도
“게임 유튜버 프로모션 논란…어디까지가 마케팅인가”요약(사실)
넷마블 신작 '솔: 인챈트' 출시 시기에 구독자 23만여 명의 유튜버가 약 2억7천만원어치, 다른 유튜버가 1,800만원어치 유료 결제 영상을 올렸고 두 영상 모두 유료광고 포함 표기가 있어 매출 순위를 부풀리는 프로모션 마케팅이라는 지적을 받았다.
SBS · 2026-06-24 · 언론 보도
“게임 유튜버 프로모션 논란…어디까지가 마케팅인가”요약(사실)
넷마블 신작 '솔: 인챈트' 출시 시기에 구독자 23만여 명의 유튜버가 약 2억7천만원어치, 다른 유튜버가 1,800만원어치 유료 결제 영상을 올렸고 두 영상 모두 유료광고 포함 표기가 있어 매출 순위를 부풀리는 프로모션 마케팅이라는 지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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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 2026-06-24 · 언론 보도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24627&plink=ORI&cooper=NAVER한국게임이용자협회 보도자료 인용 · 2026-06-25 · 언론 보도
https://www.mediawatch.kr/news/article.html?no=260189글로벌E · 2026-05-18 · 언론 보도
“넷마블 〈왕겜: 킹스로드〉 일부 과금 환불 "부족한 출시 사과"”요약(사실)
넷마블네오는 신작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EXP팩 판매 방식이 사실상 이중 과금이었음을 인정하고 무료 전환과 기존 구매자 전액 환불, 월정액 상품 25% 할인을 발표했다.
CFN뉴스 · 2026-05-13 · 언론 보도
“넷마블 '스톤에이지 키우기' 논란, 신뢰 회복은 조사와 공개에 달렸다 [기자수첩]”요약(사실)
넷마블은 모바일 게임 스톤에이지 키우기에서 특정 계정이 부족 이동 보상을 반복 획득하는 비정상 플레이가 드러나자 이를 기획 의도를 벗어난 플레이로 확인하고 로그 전수조사에 착수해 부족 재가입 대기시간을 조정하는 임시 조치를 취했다.
이지경제 · 2026-07-07 · 언론 보도
“[EZ 돋보기] 611만명 유출이 바꾼 경영…넷마블, 283억원 투입해 보안 거버넌스 전면 개편”요약(사실)
2025년 11월 넷마블에서 휴면계정 3100만건을 포함해 이용자·임직원 정보 등 총 611만명 규모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후, 회사는 2028년까지 283억원을 투입해 보안 전담조직을 확대하고 거버넌스를 전면 개편하기로 했다.
머니S · 2025-07-10 · 언론 보도
“아이템 만들어 500만원 챙긴 넷마블엔투 직원…"조사 후 엄중 조치"”요약(사실)
넷마블 자회사 넷마블엔투 소속 직원이 게임 데이터베이스에 직접 접근해 고가 아이템 16개를 비정상적으로 생성한 뒤 500만원 상당을 현금화한 사실이 적발돼 회사가 직무 배제와 계정 압류, 징계위원회 회부, 민형사상 조치에 나섰다.
비즈니스포스트 · 2024-11-21 · 언론 보도
“[현장] 시민단체 "엔씨소프트 넷마블 컴투스 펄어비스, 구글과 결제수수료 담합 6849억 부당이득 챙겨"”요약(사실)
한국게임이용자협회 등 시민단체 3곳은 넷마블과 엔씨소프트 등 게임사 4곳이 구글의 인앱결제 정책에 협조해 리베이트를 받는 방식으로 담합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공정위에 고발했고 넷마블은 담합 사실을 부인했다.
같은 소분류: 광고·마케팅
리브비즈투데이 · 2026-06-01 · 언론 보도
“유튜브서 슬그머니 사라진 대기업 동영상...알고 보니, 남성 비하 '나쁜 손가락' 광고”요약(사실)
LG전자가 무급 가사노동의 경제적 가치를 다룬 유튜브 광고에서 남성을 조롱하는 의미로 해석되는 집게손가락 제스처를 반복 삽입했다는 논란이 일자 별도 설명 없이 영상을 삭제했다.
문화일보 · 2026-06-25 · 언론 보도
“'다른 男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여자' 英 브랜드 데톨 광고, 중국서 또 여성비하 논란”요약(사실)
레킷벤키저의 위생용품 브랜드 데톨이 중국에서 여성의 연애 경험을 오염에 비유하는 광고를 공개했다가 여성 비하 지적을 받아 광고를 삭제하고 사과했다.
포쓰저널 · 2026-06-01 · 언론 보도
“크래프톤 배그, 남혐 '집게손' 논란”요약(사실)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 시즌패스 홍보 일러스트에 쓴 손동작이 남성혐오 상징과 유사하다는 논란이 일자 크래프톤은 특정 의도가 없었다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