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뉴스 · 2026-07-01 · 언론 보도
“미래에셋증권, 감시체계 부실로 美 거래소 과징금 부과”Cboe BZX·EDGX(시카고옵션거래소) 과징금 (2026-07-01)
요약(사실)
미국 시카고옵션거래소 산하 Cboe BZX·EDGX가 시세조종 등 이상거래 감시체계 미비를 이유로 미래에셋증권 미국법인에 총 2만4800달러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필드뉴스 · 2026-07-01 · 언론 보도
“미래에셋증권, 감시체계 부실로 美 거래소 과징금 부과”Cboe BZX·EDGX(시카고옵션거래소) 과징금 (2026-07-01)
요약(사실)
미국 시카고옵션거래소 산하 Cboe BZX·EDGX가 시세조종 등 이상거래 감시체계 미비를 이유로 미래에셋증권 미국법인에 총 2만4800달러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1곳
필드뉴스 · 2026-07-01 · 언론 보도
http://www.field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9634데일리안 · 2026-02-03 · 정부·공공기관 발표
“"녹취 의무 위반"…삼성·KB·미래에셋·NH·한투증권, 홍콩 ELS 관련 과태료 제재”금융감독원 과태료 1.4억원 (2026-02-03)
요약(사실)
금융감독원은 고난도 금융투자상품 판매 시 판매 과정을 녹취해야 하는 의무를 어긴 5개 증권사에 과태료를 부과했고 미래에셋증권은 그중 일부를 부담했다.
아주경제 · 2025-02-19 · 정부·공공기관 발표
“금융위, '랩·신탁 돌려막기' 9개 증권사 중징계…과태료 290억원”금융위원회 기관경고 (2025-02-19)
요약(사실)
금융위원회는 채권형 랩·신탁 상품 간 손실을 돌려막은 9개 증권사에 과태료 총 290억원과 중징계를 확정했고 미래에셋증권은 기관경고 조치를 받았다.
대한경제 · 2024-10-14 · 언론 보도
“미래에셋증권, 개인정보보호 국제 표준 인증 획득”요약(사실)
미래에셋증권이 개인정보보호 국제 표준 인증인 ISO 27701을 취득해 2010년 ISO 27001, 2021년 ISMS-P에 이은 세 번째 정보보호 인증을 확보했다.
IT비즈뉴스 · 2024-09-07 · 정부·공공기관 발표
“증선위, '라임펀드 특혜 환매' 미래에셋증권에 5천만원 과태료”증권선물위원회 과태료 5000만원 (2024-08-29)
요약(사실)
증권선물위원회가 라임펀드의 부실자산 매입 사실을 감추기 위해 부정한 방법으로 특정 투자자의 환매를 도운 미래에셋증권에 과태료 5000만 원을 부과했다.
데일리팝 · 2025-11-13 · 정부·공공기관 발표
“[뉴스줌인] 미래에셋증권 '보안 구멍' 논란...개인정보 유출·110억 손배소까지”금융감독원 과태료 1.2억원 (2024-10-28)
요약(사실)
홈트레이딩시스템 비상로그인 결함으로 2019년 2월부터 2021년 3월까지 고객의 성명과 보유종목 등 개인신용정보가 노출돼 금융감독원이 미래에셋증권에 과태료 1억2160만원을 부과했다.
같은 소분류: 시세조종·자본시장법
머니투데이 · 2026-09-02 · 법원 판결
“檢, 김용빈 전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에 징역 15년 구형”요약(사실)
검찰은 2018년 한국코퍼레이션 유상증자 과정에서 사채자금으로 증자대금을 가장 납입하고 허위 공시로 최대 285억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자본시장법 위반과 횡령 혐의로 김용빈 전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에게 징역 15년과 벌금 142억8500만원을 구형했다.
연합뉴스 · 2026-06-24 · 언론 보도
“'SM 시세조종' 김범수 1심 무죄에 검찰 "재판부, 증거판단 누락"”요약(사실)
카카오는 2023년 2월 SM엔터테인먼트 인수전 당시 하이브의 공개매수가(12만원)보다 주가를 인위적으로 높게 유지해 매수를 방해한 혐의를 받았고, 김범수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시사저널e · 2026-06-18 · 법원 판결
“檢 "8000억원 이상 상장 의무에 발주 중단 은폐" vs 파두 "투자자 배상액 적어···범행동기 안돼"”요약(사실)
검찰은 파두 전 대표 등이 2023년 8월 코스닥 상장 당시 SK하이닉스 등 주요 고객사의 발주 급감 사실을 숨기고 매출을 부풀려 투자자를 속였다고 주장했고, 파두 측은 배상 책임 규모가 작아 범행 동기가 될 수 없다며 혐의를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