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횡령·배임경영진 횡령·배임
피앤피스토리 · 2026-06-23 · 정부·공공기관 발표
“총수 일가에 사업·자금 몰아줬나…공정위, SM그룹 계열사 제재 절차 착수”요약(사실)
SMAMC투자대부와 삼환기업이 2022년 12월 천안 아파트 개발이익을 우오현 SM그룹 회장의 차녀 회사에 몰아주고 저리 자금까지 지원해 182억원의 부당이익을 준 혐의로 공정위가 제재 절차에 착수했다.
피앤피스토리 · 2026-06-23 · 정부·공공기관 발표
“총수 일가에 사업·자금 몰아줬나…공정위, SM그룹 계열사 제재 절차 착수”요약(사실)
SMAMC투자대부와 삼환기업이 2022년 12월 천안 아파트 개발이익을 우오현 SM그룹 회장의 차녀 회사에 몰아주고 저리 자금까지 지원해 182억원의 부당이익을 준 혐의로 공정위가 제재 절차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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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앤피스토리 · 2026-06-23 · 정부·공공기관 발표
https://www.ppss.kr/news/articleView.html?idxno=299644같은 소분류: 경영진 횡령·배임
한국경제 · 2026-09-03 · 언론 보도
“홍원식 남양유업 前회장 일가, 이번엔 '고가 소파 유용 의혹' 입건”요약(사실)
서울강남경찰서가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의 부인과 차남을 회삿돈 약 1억5,400만원으로 산 고가 소파를 자택에 보관한 의혹으로 업무상배임 혐의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 2026-09-02 · 언론 보도
“직원 등 명의로 110억 차명 예금 새마을금고 이사장 경찰 수사”요약(사실)
서울의 한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2020년부터 직원과 임원, 친인척 명의로 139차례에 걸쳐 110억원 규모 차명 예금을 만들고 기금을 횡령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한국경제 · 2026-08-27 · 법원 판결
“"444억 퇴직금 못 준다"…홍원식 前 남양유업 회장 '패소' [종합]”요약(사실)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자신의 보수한도 안건에 특별이해관계인임에도 의결권을 행사해 정해진 보수를 근거로 청구한 443억5775만원의 퇴직금 소송에서 법원이 원고 패소 판결하고 오히려 11억7000만원을 반환하라고 명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