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2026-07-30 · 언론 보도
“1만6000명 개인정보 털린 KT… '539억 과징금' 철퇴”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과징금 539.8억원 (2026-07-29)
요약(사실)
해커가 2024년 10월부터 2025년 9월까지 불법 소형기지국을 악용해 KT 이용자 1만6647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하고 368명에게 약 2억4000만원의 무단 소액결제 피해를 입혔다.
한국일보 · 2026-07-30 · 언론 보도
“1만6000명 개인정보 털린 KT… '539억 과징금' 철퇴”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과징금 539.8억원 (2026-07-29)
요약(사실)
해커가 2024년 10월부터 2025년 9월까지 불법 소형기지국을 악용해 KT 이용자 1만6647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하고 368명에게 약 2억4000만원의 무단 소액결제 피해를 입혔다.
2곳
한국일보 · 2026-07-30 · 언론 보도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6073010160003010파이낸셜뉴스 · 2026-07-30 · 언론 보도
https://www.fnnews.com/news/202607301056529191비즈니스포스트 · 2026-08-31 · 언론 보도
“KT 통신선로 '무급 유지보수' 논란 공정위로, 박윤영 협력사 대상 불공정거래·안전관리 '도마'”요약(사실)
구 KT넷코어 협력업체 벨코리아는 2025년 1~11월 야간·공휴일 비상대응 등 유지보수 업무에 대한 대가 약 3억4700만원을 받지 못했다며 KT와 KT넷코어를 공정위에 신고했다.
데일리브리프 · 2026-08-26 · 언론 보도
“[줌인] 이통3사 '기지국 담합'...KT는 면제 LGU+은 58억?”요약(사실)
공정위는 2013~2019년 이동통신 3사의 기지국 설치비 담합을 적발해 SKT에 142.8억원, LGU+에 58억원의 과징금을 확정했고, KT는 자진신고로 과징금을 전액 면제받았다.
아주경제 · 2026-08-25 · 법원 판결
“구현모 전 KT 대표, '하청업체 경영 간섭' 혐의 1심 무죄”요약(사실)
구현모 전 KT 대표가 자회사 KT텔레캅의 하청업체에 전직 임원을 대표이사로 선임하도록 지시했다는 하도급법 위반 혐의로 기소됐으나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고 함께 기소된 전 부사장은 강요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파이낸셜뉴스(연합뉴스) · 2026-07-31 · 법원 판결
“'5G 과장광고' KT, 139억원 과징금 불복 소송서 공정위에 패소”서울고등법원 과징금(소송 패소로 유지) 139억원 (2026-07-31)
요약(사실)
서울고등법원은 KT가 공정위를 상대로 제기한 과징금 취소 소송에서 실제 5G 속도가 광고된 20Gbps의 3%에 불과했다며 KT의 청구를 기각했다.
시사저널e · 2026-06-15 · 언론 보도
“KT스카이라이프, 투자 실패 논란 '호각' 정리 수순···KT 감사는 '진행 중'”요약(사실)
KT스카이라이프는 자회사 호각을 통해 AI 스포츠 중계 플랫폼 '픽셀롯'에 약 100억원을 투자했으나 2년 만에 사업이 실패해 조직을 해체했고, KT는 투자를 주도한 전직 임원의 배임 여부를 감사 중이다.
같은 소분류: 대규모 유출·해킹
세이프타임즈 · 2026-09-02 · 언론 보도
“SK이노·롯데케미칼 '해킹' … 임직원 정보 유출”요약(사실)
SK이노베이션과 롯데케미칼은 내부 시스템에 대한 외부 해킹 시도를 탐지했으며 임직원의 이름·부서·직급·연락처·사내 이메일 등이 유출됐고, 현재까지 2차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서울신문 · 2026-08-31 · 언론 보도
“"GS샵 158만명 털리고도 8개월간 몰랐다"…과징금 128억 GS리테일 '철퇴'”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과징금 128.4억원 (2026-08-26)
요약(사실)
GS리테일은 GS샵과 GS25 홈페이지에 대한 크리덴셜 스터핑 공격으로 각각 158만여명과 7만9천여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으나 이상탐지 체계 미비와 늑장 통지로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과징금 128억3600만원을 부과받았다.
KPI뉴스 · 2026-08-30 · 언론 보도
“[단독] 현대차 튀르키예, 개인정보 유출 사고…"임직원 등 최대 422명"”요약(사실)
현대차 튀르키예 법인이 위탁 데이터 처리업체 웹 애플리케이션의 SQL 인젝션 취약점으로 임직원과 입사지원자 최대 422명의 이름·이메일·인성평가 결과·계정 정보가 유출됐다고 통보받았으며 튀르키예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이를 공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