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 2026-08-31 · 언론 보도
“"GS샵 158만명 털리고도 8개월간 몰랐다"…과징금 128억 GS리테일 '철퇴'”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과징금 128.4억원 (2026-08-26)
요약(사실)
GS리테일은 GS샵과 GS25 홈페이지에 대한 크리덴셜 스터핑 공격으로 각각 158만여명과 7만9천여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으나 이상탐지 체계 미비와 늑장 통지로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과징금 128억3600만원을 부과받았다.
서울신문 · 2026-08-31 · 언론 보도
“"GS샵 158만명 털리고도 8개월간 몰랐다"…과징금 128억 GS리테일 '철퇴'”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과징금 128.4억원 (2026-08-26)
요약(사실)
GS리테일은 GS샵과 GS25 홈페이지에 대한 크리덴셜 스터핑 공격으로 각각 158만여명과 7만9천여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으나 이상탐지 체계 미비와 늑장 통지로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과징금 128억3600만원을 부과받았다.
2곳
서울신문 · 2026-08-31 · 언론 보도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6/08/31/20260831500281더팩트 · 2026-08-31 · 언론 보도
https://news.tf.co.kr/read/economy/2359836.htm경향신문 · 2026-08-23 · 언론 보도
“'사은품 비용 떠넘기고 납품업체에 갑질' GS리테일 과징금 10억 대법에서 확정”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10.3억원 (2026-08-23)
요약(사실)
대법원은 GS리테일이 부당 반품, 판촉비 전가, 방송인 파견비용 부담 등으로 납품업체에 부담을 지운 행위에 대한 공정위의 과징금 10억2700만원 처분을 확정했다.
시사저널 · 2026-06-08 · 언론 보도
“[단독] GS더프레시 성장의 이면…가맹점주들 피눈물 "버틸수록 적자"”요약(사실)
GS리테일의 SSM 브랜드 GS더프레시 가맹점주들이 예상에 못 미치는 매출과 과도한 위약금으로 적자 운영을 호소했다.
뉴시스 · 2026-05-21 · 언론 보도
“'350억대 하청업체 갑질' GS리테일, 2심서 벌금 15억…1심 무죄 뒤집혀”법원 벌금 15억원 (2026-05-21)
요약(사실)
GS리테일은 2016년 11월부터 2022년 4월까지 신선식품 공급업체 9곳으로부터 판매장려금과 정보이용료 명목으로 약 356억원을 부당하게 받아 2심에서 벌금 15억원을 선고받았다.
머니투데이 · 2025-04-24 · 언론 보도
“편의점 4사…공정위 제재 대신 '상생기금' 만든다”요약(사실)
CU·GS25·세븐일레븐·이마트24 등 편의점 4사가 납품 지연 업체에 과도한 미납페널티를 부과하고 신제품 우대 기준을 자사에 유리하게 적용한 혐의로 조사받자, 공정위 제재 대신 페널티율을 6~10%로 낮추고 상생기금 30억 원을 조성하는 자진시정안을 제출했다.
한국경제 · 2021-05-02 · 언론 보도
“난리난 GS25, 남혐 논란에 포스터 수정 거듭하다 끝내 삭제”요약(사실)
GS25가 캠핑 이벤트 홍보 포스터에 남성혐오를 연상시킨다는 지적을 받은 손동작·문구를 사용해 논란이 됐고 포스터를 수정한 뒤 결국 삭제했다.
같은 소분류: 대규모 유출·해킹
세이프타임즈 · 2026-09-02 · 언론 보도
“SK이노·롯데케미칼 '해킹' … 임직원 정보 유출”요약(사실)
SK이노베이션과 롯데케미칼은 내부 시스템에 대한 외부 해킹 시도를 탐지했으며 임직원의 이름·부서·직급·연락처·사내 이메일 등이 유출됐고, 현재까지 2차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KPI뉴스 · 2026-08-30 · 언론 보도
“[단독] 현대차 튀르키예, 개인정보 유출 사고…"임직원 등 최대 422명"”요약(사실)
현대차 튀르키예 법인이 위탁 데이터 처리업체 웹 애플리케이션의 SQL 인젝션 취약점으로 임직원과 입사지원자 최대 422명의 이름·이메일·인성평가 결과·계정 정보가 유출됐다고 통보받았으며 튀르키예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이를 공고했다.
연합뉴스 · 2026-07-31 · 언론 보도
“금융위, '정보유출' 롯데카드 제재 감경…업무정지 4.5→1.5개월(종합)”금융위원회 과징금 50억원 (2026-07-31)
요약(사실)
외부 해킹으로 회원 약 297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롯데카드에 대해 금융위원회는 업무정지 기간을 당초 4.5개월에서 1.5개월로 감경하고 과징금 50억원을 부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