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 2021-05-02 · 언론 보도
“난리난 GS25, 남혐 논란에 포스터 수정 거듭하다 끝내 삭제”요약(사실)
GS25가 캠핑 이벤트 홍보 포스터에 남성혐오를 연상시킨다는 지적을 받은 손동작·문구를 사용해 논란이 됐고 포스터를 수정한 뒤 결국 삭제했다.
후속
- 2021-06-03무신사 창업자 조만호 대표, 남혐 논란 책임지고 대표이사직 사임
한국경제 · 2021-05-02 · 언론 보도
“난리난 GS25, 남혐 논란에 포스터 수정 거듭하다 끝내 삭제”요약(사실)
GS25가 캠핑 이벤트 홍보 포스터에 남성혐오를 연상시킨다는 지적을 받은 손동작·문구를 사용해 논란이 됐고 포스터를 수정한 뒤 결국 삭제했다.
후속
3곳
한국경제 · 2021-05-02 · 언론 보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1050291177아시아경제 · 2021-05-11 · 언론 보도
https://www.asiae.co.kr/article/2021051114280235975SR타임스 · 2021-05-02 · 언론 보도
https://www.sr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924651건
서울신문 · 2026-08-31 · 언론 보도
“"GS샵 158만명 털리고도 8개월간 몰랐다"…과징금 128억 GS리테일 '철퇴'”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과징금 128.4억원 (2026-08-26)
요약(사실)
GS리테일은 GS샵과 GS25 홈페이지에 대한 크리덴셜 스터핑 공격으로 각각 158만여명과 7만9천여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으나 이상탐지 체계 미비와 늑장 통지로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과징금 128억3600만원을 부과받았다.
경향신문 · 2026-08-23 · 언론 보도
“'사은품 비용 떠넘기고 납품업체에 갑질' GS리테일 과징금 10억 대법에서 확정”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10.3억원 (2026-08-23)
요약(사실)
대법원은 GS리테일이 부당 반품, 판촉비 전가, 방송인 파견비용 부담 등으로 납품업체에 부담을 지운 행위에 대한 공정위의 과징금 10억2700만원 처분을 확정했다.
시사저널 · 2026-06-08 · 언론 보도
“[단독] GS더프레시 성장의 이면…가맹점주들 피눈물 "버틸수록 적자"”요약(사실)
GS리테일의 SSM 브랜드 GS더프레시 가맹점주들이 예상에 못 미치는 매출과 과도한 위약금으로 적자 운영을 호소했다.
뉴시스 · 2026-05-21 · 언론 보도
“'350억대 하청업체 갑질' GS리테일, 2심서 벌금 15억…1심 무죄 뒤집혀”법원 벌금 15억원 (2026-05-21)
요약(사실)
GS리테일은 2016년 11월부터 2022년 4월까지 신선식품 공급업체 9곳으로부터 판매장려금과 정보이용료 명목으로 약 356억원을 부당하게 받아 2심에서 벌금 15억원을 선고받았다.
머니투데이 · 2025-04-24 · 언론 보도
“편의점 4사…공정위 제재 대신 '상생기금' 만든다”요약(사실)
CU·GS25·세븐일레븐·이마트24 등 편의점 4사가 납품 지연 업체에 과도한 미납페널티를 부과하고 신제품 우대 기준을 자사에 유리하게 적용한 혐의로 조사받자, 공정위 제재 대신 페널티율을 6~10%로 낮추고 상생기금 30억 원을 조성하는 자진시정안을 제출했다.
같은 소분류: 광고·마케팅
문화일보 · 2026-06-25 · 언론 보도
“'다른 男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여자' 英 브랜드 데톨 광고, 중국서 또 여성비하 논란”요약(사실)
레킷벤키저의 위생용품 브랜드 데톨이 중국에서 여성의 연애 경험을 오염에 비유하는 광고를 공개했다가 여성 비하 지적을 받아 광고를 삭제하고 사과했다.
한국일보 · 2026-06-21 · 언론 보도
“"개인정보 무단 활용" "혁신 서비스" 카카오 브랜드 메시지 1년째 논란”요약(사실)
카카오가 2025년 5월부터 문자 광고 수신에만 동의한 이용자에게도 카카오톡으로 기업 광고를 전송하는 '브랜드 메시지' 서비스를 운영한 사실에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조사에 나섰고 방송통신위원회는 문자 동의만으로 카톡 광고 수신 동의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서울신문 · 2023-11-26 · 언론 보도
“남혐 캐릭터 논란… 넥슨·카카오게임즈 등 게임사 줄줄이 사과”요약(사실)
넥슨은 '메이플스토리' 엔젤릭버스터 리마스터 홍보 영상과 '던전앤파이터' 애니메이션 등에서 남성 혐오를 상징한다는 손동작이 포착돼 논란이 일자 사과문을 게시하고 해당 홍보물을 비공개로 전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