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생 2019-08 · 한국일보 2020-03-04 보도 · 정부·공공기관 발표
“DLF 중징계, 우리은행 197억원-하나은행 168억원 과태료 확정”금융위원회 과태료·업무 일부정지 197.1억원 (2020-03-04)
요약(사실)
우리은행이 원금 손실 위험이 큰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를 불완전판매해 금융위원회로부터 과태료 197억1000만원과 사모펀드 신규판매 업무 일부정지 6개월 처분을 받았다.
발생 2019-08 · 한국일보 2020-03-04 보도 · 정부·공공기관 발표
“DLF 중징계, 우리은행 197억원-하나은행 168억원 과태료 확정”금융위원회 과태료·업무 일부정지 197.1억원 (2020-03-04)
요약(사실)
우리은행이 원금 손실 위험이 큰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를 불완전판매해 금융위원회로부터 과태료 197억1000만원과 사모펀드 신규판매 업무 일부정지 6개월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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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 2020-03-04 · 정부·공공기관 발표
http://daily.hankooki.com/news/old_articleView.html?oldNews=dh20200304140827138100.htmPPSS · 2026-07-21 · 언론 보도
“우리은행·태광산업, 협력사에 200억 상생금융…최대 3.5%p 금리 우대”요약(사실)
우리은행이 태광산업과 함께 협력사에 200억원 규모 상생금융을 공급해 최대 3.5%포인트 금리를 우대했다.
스마트비즈엔 · 2026-07-15 · 언론 보도
“40억 금융사고 이어 개인정보 유출까지···우리은행 내부통제 '두 번째 경고등'”요약(사실)
허위 서류를 제출한 외부인의 사기로 우리은행에서 약 40억8000만원 규모의 금융사고가 발생했다.
tleaves · 2026-02-23 · 언론 보도
“[단독] 우리은행, 한국투자증권보다 낮은 벨기에펀드 배상비율 왜?”요약(사실)
우리은행이 2019년 판매한 벨기에 투아송도르 빌딩 펀드에서 투자자 손실이 확정된 뒤 기본 배상비율을 30%로 정해 같은 펀드를 판 한국투자증권의 50%보다 낮게 책정했다.
이투데이 · 2026-01-21 · 정부·공공기관 발표
“공정위, 4대 은행 LTV 정보 교환 담합 과징금 2720억⋯신설 규정 첫 적용”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515.4억원 (2026-01-21)
요약(사실)
공정거래위원회가 담보인정비율 정보를 주고받은 하나은행, 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에 과징금 2720억원을 부과했으며 우리은행 몫은 515억3500만원이었다.
발생 2025-09 · 알티케이뉴스 2026-08-25 보도 · 언론 보도
“[단독] 내부통제위 가장 많이 연 우리은행…블로코 CI 유출은 약 9개월 뒤 인지”요약(사실)
우리은행이 NFT 플랫폼 사업을 위탁한 블로코 직원의 실수로 2025년 9월 고객 1만7551명의 닉네임과 CI가 유출됐으나, 위탁사로부터 삭제확인서만 받고 실제 삭제 여부를 확인하지 않아 은행은 2026년 6월 30일에야 이를 인지했다.
같은 소분류: 재무·공시 부실
이투데이 · 2026-09-02 · 언론 보도
“금양, 103억 허위매출 등 회계위반⋯대표이사 검찰고발”증권선물위원회 감사인지정·해임권고·검찰고발 (2026-09-02)
요약(사실)
증권선물위원회는 재고자산 가공거래로 매출 103억원을 계상하고 몽골 자회사를 부당 연결해 자기자본을 과대 계상하는 등 회계기준을 위반한 금양에 대해 감사인 지정 3년, 대표이사 해임 권고 및 직무정지 6개월을 의결하고 대표이사 등을 검찰에 고발했다.
데일리시사닷컴 · 2026-09-01 · 언론 보도
“한앤코 체제 남양유업, 1,850억 재고 더미 속 '고배당·자금 유출' 논란”요약(사실)
사모펀드 한앤컴퍼니(지분 59.83%)가 지배하는 남양유업은 2026년 상반기 영업활동현금흐름이 190억원 적자를 기록하고 재고자산이 1850억원까지 쌓인 상황에서도 순이익을 초과하는 배당과 2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을 단행했다.
MBC · 2026-08-31 · 언론 보도
“"경영진은 손 떼라" 급명령‥추락하는 '놀부' 무슨 일”서울회생법원 보전관리명령 (2026-08-31)
요약(사실)
프랜차이즈 놀부가 기업회생을 신청해 서울회생법원이 보전관리명령을 내리고 기존 경영진의 업무수행권을 배제했으며, 지난해 영업손실이 전년보다 15배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