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시사닷컴 · 2026-09-01 · 언론 보도
“한앤코 체제 남양유업, 1,850억 재고 더미 속 '고배당·자금 유출' 논란”요약(사실)
사모펀드 한앤컴퍼니(지분 59.83%)가 지배하는 남양유업은 2026년 상반기 영업활동현금흐름이 190억원 적자를 기록하고 재고자산이 1850억원까지 쌓인 상황에서도 순이익을 초과하는 배당과 2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을 단행했다.
데일리시사닷컴 · 2026-09-01 · 언론 보도
“한앤코 체제 남양유업, 1,850억 재고 더미 속 '고배당·자금 유출' 논란”요약(사실)
사모펀드 한앤컴퍼니(지분 59.83%)가 지배하는 남양유업은 2026년 상반기 영업활동현금흐름이 190억원 적자를 기록하고 재고자산이 1850억원까지 쌓인 상황에서도 순이익을 초과하는 배당과 2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을 단행했다.
1곳
데일리시사닷컴 · 2026-09-01 · 언론 보도
https://www.dailysi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2395한국경제 · 2026-08-27 · 법원 판결
“"444억 퇴직금 못 준다"…홍원식 前 남양유업 회장 '패소' [종합]”요약(사실)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자신의 보수한도 안건에 특별이해관계인임에도 의결권을 행사해 정해진 보수를 근거로 청구한 443억5775만원의 퇴직금 소송에서 법원이 원고 패소 판결하고 오히려 11억7000만원을 반환하라고 명령했다.
서울신문 · 2021-06-03 · 언론 보도
“'불가리스 코로나19 억제 발표' 남양유업 연구소장 경찰 조사”식품의약품안전처 고발(식품표시광고법 위반) (2021-06)
요약(사실)
남양유업이 동물·임상시험 없이 '불가리스가 코로나19를 77% 억제한다'고 발표해 식약처가 표시광고법 위반으로 고발했다.
식품저널 · 2021-09-15 · 법원 판결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매일유업 비방 혐의로 벌금형 약식기소”검찰 약식기소·벌금형 3000만원 (2021-09)
요약(사실)
남양유업이 2019년 3월부터 7월까지 홍보대행사를 통해 인터넷 맘카페 등에 매일유업 목장 인근 원전과 방사능 유출을 의심하는 허위 댓글 70여 개를 게시해, 홍원식 회장과 법인이 벌금 3천만 원에 약식기소됐다.
경인일보 · 2023-11-30 · 언론 보도
“‘갑질 논란’ 10년 후, 엇갈린 남양유업·CU”요약(사실)
남양유업은 2007년부터 2013년 5월까지 전국 1849개 대리점에 유통기한 임박 제품 등의 구입을 강요한 사실이 공정거래위원회 조사로 드러났고, 영업사원의 폭언 녹취록 공개로 전국적 불매운동이 일었다.
서울신문 · 2013-07-08 · 언론 보도
“남양유업 '밀어내기' 시스템化…노골적으로 진행”요약(사실)
남양유업이 전국 1,849개 대리점에 판매목표 미달분을 강제로 떠넘기는 '밀어내기'를 조직적으로 시행한 사실이 드러났다.
같은 소분류: 재무·공시 부실
이투데이 · 2026-09-02 · 언론 보도
“금양, 103억 허위매출 등 회계위반⋯대표이사 검찰고발”증권선물위원회 감사인지정·해임권고·검찰고발 (2026-09-02)
요약(사실)
증권선물위원회는 재고자산 가공거래로 매출 103억원을 계상하고 몽골 자회사를 부당 연결해 자기자본을 과대 계상하는 등 회계기준을 위반한 금양에 대해 감사인 지정 3년, 대표이사 해임 권고 및 직무정지 6개월을 의결하고 대표이사 등을 검찰에 고발했다.
뉴스워커 · 2026-07-23 · 언론 보도
“[IB탈탈털기] 롯데케미칼 2000억 보증채…흑자 뒤 6247억 현금 유출, 은행 신용 재차 빌렸다”요약(사실)
롯데케미칼은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흑자에도 영업활동에서 6247억원의 현금이 유출돼 2000억원 규모 은행보증부 회사채를 발행했으며, 신용등급 전망은 'AA- 부정적'으로 하향됐다.
시사저널e · 2026-06-15 · 언론 보도
“KT스카이라이프, 투자 실패 논란 '호각' 정리 수순···KT 감사는 '진행 중'”요약(사실)
KT스카이라이프는 자회사 호각을 통해 AI 스포츠 중계 플랫폼 '픽셀롯'에 약 100억원을 투자했으나 2년 만에 사업이 실패해 조직을 해체했고, KT는 투자를 주도한 전직 임원의 배임 여부를 감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