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워커 · 2026-07-23 · 언론 보도
“[IB탈탈털기] 롯데케미칼 2000억 보증채…흑자 뒤 6247억 현금 유출, 은행 신용 재차 빌렸다”요약(사실)
롯데케미칼은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흑자에도 영업활동에서 6247억원의 현금이 유출돼 2000억원 규모 은행보증부 회사채를 발행했으며, 신용등급 전망은 'AA- 부정적'으로 하향됐다.
뉴스워커 · 2026-07-23 · 언론 보도
“[IB탈탈털기] 롯데케미칼 2000억 보증채…흑자 뒤 6247억 현금 유출, 은행 신용 재차 빌렸다”요약(사실)
롯데케미칼은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흑자에도 영업활동에서 6247억원의 현금이 유출돼 2000억원 규모 은행보증부 회사채를 발행했으며, 신용등급 전망은 'AA- 부정적'으로 하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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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워커 · 2026-07-23 · 언론 보도
http://www.newswor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851세이프타임즈 · 2026-09-02 · 언론 보도
“SK이노·롯데케미칼 '해킹' … 임직원 정보 유출”요약(사실)
SK이노베이션과 롯데케미칼은 내부 시스템에 대한 외부 해킹 시도를 탐지했으며 임직원의 이름·부서·직급·연락처·사내 이메일 등이 유출됐고, 현재까지 2차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HJ뉴스 · 2026-06-23 · 언론 보도
“[단독] 롯데케미칼 파트너 도쿠야마, 전범기업 논란 이어 독도는 '다케시마'... 홈페이지에 동해도 '일본해' 표기”요약(사실)
롯데케미칼이 지분 50%를 보유한 합작사 한덕화학의 일본측 파트너 도쿠야마는 강제동원 관련 전범기업 명단에 오른 전신 도쿠야마소다를 두고 있으며 자사 홈페이지에 독도를 '다케시마',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해왔고 한덕화학은 지난해 도쿠야마에 150억원을 배당했다.
아시아경제 · 2025-06-17 · 언론 보도
“"남자들도 무조건 쉬어라" 하는 회사도 있다는데…공시 의무에 '男육휴' 확산 기대[2025 양성평등지수]”요약(사실)
롯데케미칼은 2017년부터 배우자 출산 시 최소 한 달의 남성 육아휴직을 의무화해 남성 육아휴직 사용률 71%로 100대 기업 중 2위, 남녀 합계 사용률은 1위를 기록했다.
세계일보 · 2021-06-23 · 언론 보도
“롯데케미칼 여수공장, 또 불법 배출…2년 전엔 대기오염물질 배출값 조작”요약(사실)
롯데케미칼 여수공장이 오염방지시설을 거치지 않는 불법 배출관을 설치하고 악취 기준치를 크게 초과해 배출한 사실이 2021년 6월 점검에서 적발됐다.
경향신문 · 2019-09-29 · 언론 보도
“‘오염배출 조작’ 여수산단 대기업 또 초과배출”영산강유역환경청 개선명령 (2019-05-17)
요약(사실)
롯데케미칼은 여수1공장에서 배출허용기준 30피피엠의 11배가 넘는 355.56피피엠의 암모니아를 배출한 사실이 적발돼 개선명령을 받았다.
같은 소분류: 재무·공시 부실
이투데이 · 2026-09-02 · 언론 보도
“금양, 103억 허위매출 등 회계위반⋯대표이사 검찰고발”증권선물위원회 감사인지정·해임권고·검찰고발 (2026-09-02)
요약(사실)
증권선물위원회는 재고자산 가공거래로 매출 103억원을 계상하고 몽골 자회사를 부당 연결해 자기자본을 과대 계상하는 등 회계기준을 위반한 금양에 대해 감사인 지정 3년, 대표이사 해임 권고 및 직무정지 6개월을 의결하고 대표이사 등을 검찰에 고발했다.
데일리시사닷컴 · 2026-09-01 · 언론 보도
“한앤코 체제 남양유업, 1,850억 재고 더미 속 '고배당·자금 유출' 논란”요약(사실)
사모펀드 한앤컴퍼니(지분 59.83%)가 지배하는 남양유업은 2026년 상반기 영업활동현금흐름이 190억원 적자를 기록하고 재고자산이 1850억원까지 쌓인 상황에서도 순이익을 초과하는 배당과 2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을 단행했다.
시사저널e · 2026-06-15 · 언론 보도
“KT스카이라이프, 투자 실패 논란 '호각' 정리 수순···KT 감사는 '진행 중'”요약(사실)
KT스카이라이프는 자회사 호각을 통해 AI 스포츠 중계 플랫폼 '픽셀롯'에 약 100억원을 투자했으나 2년 만에 사업이 실패해 조직을 해체했고, KT는 투자를 주도한 전직 임원의 배임 여부를 감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