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포인트뉴스 · 2025-10-23 · 언론 보도
“"해킹 없다"던 LG유플러스마저...KISA에 침해 정황 신고”요약(사실)
LG유플러스가 8월 조사에서는 침해 정황이 없다고 밝혔던 서버 해킹 사고를 10월 23일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해 SK텔레콤, KT에 이어 통신 3사 모두의 해킹 피해가 확인됐다.
후속
- 2025-12-19[단독]서울경찰청, LGU+ '개인정보 유출 서버 폐기 의혹' 수사 착수
핀포인트뉴스 · 2025-10-23 · 언론 보도
“"해킹 없다"던 LG유플러스마저...KISA에 침해 정황 신고”요약(사실)
LG유플러스가 8월 조사에서는 침해 정황이 없다고 밝혔던 서버 해킹 사고를 10월 23일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해 SK텔레콤, KT에 이어 통신 3사 모두의 해킹 피해가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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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포인트뉴스 · 2025-10-23 · 언론 보도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7785이지경제 · 2025-11-03 · 언론 보도
https://www.ezy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2247461건
조선비즈 · 2026-08-24 · 언론 보도
“[단독] LG유플러스, '기지국 담합' 58억 과징금 소송 패소”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58억원 (null)
요약(사실)
법원은 LG유플러스가 통신사 간 기지국 임차료 기준을 공유해 담합했다며 공정위가 부과한 과징금 58억원 취소소송을 기각했다.
지디넷코리아 · 2026-07-30 · 언론 보도
“KT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540억원…LGU+ 증거인멸 수사의뢰”요약(사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LG유플러스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조사 착수 전 통합비밀번호관리시스템(APPM) 서버를 재설치·폐기한 사실을 확인하고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쿠키뉴스 · 2026-04-06 · 언론 보도
“1600만 가입자에 문자 날린 LGU+, 유심 교체 뒤엔 ‘IMSI 보안 논란’”요약(사실)
LG유플러스가 경쟁사와 달리 가입자 식별번호(IMSI)에 전화번호와 연관된 규칙을 적용해온 사실이 드러나 위치추적·개인정보 침해 우려가 제기됐고 회사는 유심 교체·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시행해 가입자의 64.1%인 1068만명에게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2025-12-10 · 언론 보도
“LGU+, 통화정보 노출 공식 사과…"일부 기능은 서버 연결 처리, 완벽한 '온디바이스 AI' 구현"”요약(사실)
LG유플러스의 AI 통화비서 익시오에서 캐시 설정 오류로 고객 36명의 통화정보가 노출돼 회사가 사과했다.
서울신문 · 2025-07-08 · 언론 보도
“통신3사, 번호이동 담합 과징금 177억 줄었다… 963억 최종 확정”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276억원 (2025-07-08)
요약(사실)
LG유플러스가 2015~2022년 SK텔레콤·KT와 번호이동 순증감 정보를 공유·조정한 담합 행위로 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276억원이 2025년 7월 최종 확정됐다.
같은 소분류: 대규모 유출·해킹
세이프타임즈 · 2026-09-02 · 언론 보도
“SK이노·롯데케미칼 '해킹' … 임직원 정보 유출”요약(사실)
SK이노베이션과 롯데케미칼은 내부 시스템에 대한 외부 해킹 시도를 탐지했으며 임직원의 이름·부서·직급·연락처·사내 이메일 등이 유출됐고, 현재까지 2차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서울신문 · 2026-08-31 · 언론 보도
“"GS샵 158만명 털리고도 8개월간 몰랐다"…과징금 128억 GS리테일 '철퇴'”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과징금 128.4억원 (2026-08-26)
요약(사실)
GS리테일은 GS샵과 GS25 홈페이지에 대한 크리덴셜 스터핑 공격으로 각각 158만여명과 7만9천여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으나 이상탐지 체계 미비와 늑장 통지로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과징금 128억3600만원을 부과받았다.
KPI뉴스 · 2026-08-30 · 언론 보도
“[단독] 현대차 튀르키예, 개인정보 유출 사고…"임직원 등 최대 422명"”요약(사실)
현대차 튀르키예 법인이 위탁 데이터 처리업체 웹 애플리케이션의 SQL 인젝션 취약점으로 임직원과 입사지원자 최대 422명의 이름·이메일·인성평가 결과·계정 정보가 유출됐다고 통보받았으며 튀르키예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이를 공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