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 2025-07-08 · 언론 보도
“통신3사, 번호이동 담합 과징금 177억 줄었다… 963억 최종 확정”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276억원 (2025-07-08)
요약(사실)
LG유플러스가 2015~2022년 SK텔레콤·KT와 번호이동 순증감 정보를 공유·조정한 담합 행위로 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276억원이 2025년 7월 최종 확정됐다.
서울신문 · 2025-07-08 · 언론 보도
“통신3사, 번호이동 담합 과징금 177억 줄었다… 963억 최종 확정”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276억원 (2025-07-08)
요약(사실)
LG유플러스가 2015~2022년 SK텔레콤·KT와 번호이동 순증감 정보를 공유·조정한 담합 행위로 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276억원이 2025년 7월 최종 확정됐다.
2곳
서울신문 · 2025-07-08 · 언론 보도
https://www.seoul.co.kr/news/economy/2025/07/08/20250708018005전자신문 · 2025-07-08 · 언론 보도
https://www.etnews.com/20250707000390조선비즈 · 2026-08-24 · 언론 보도
“[단독] LG유플러스, '기지국 담합' 58억 과징금 소송 패소”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58억원 (null)
요약(사실)
법원은 LG유플러스가 통신사 간 기지국 임차료 기준을 공유해 담합했다며 공정위가 부과한 과징금 58억원 취소소송을 기각했다.
지디넷코리아 · 2026-07-30 · 언론 보도
“KT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540억원…LGU+ 증거인멸 수사의뢰”요약(사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LG유플러스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조사 착수 전 통합비밀번호관리시스템(APPM) 서버를 재설치·폐기한 사실을 확인하고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쿠키뉴스 · 2026-04-06 · 언론 보도
“1600만 가입자에 문자 날린 LGU+, 유심 교체 뒤엔 ‘IMSI 보안 논란’”요약(사실)
LG유플러스가 경쟁사와 달리 가입자 식별번호(IMSI)에 전화번호와 연관된 규칙을 적용해온 사실이 드러나 위치추적·개인정보 침해 우려가 제기됐고 회사는 유심 교체·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시행해 가입자의 64.1%인 1068만명에게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ZDNet Korea · 2023-05-24 · 언론 보도
“공정위, '5G 과장광고' 통신3사에 과징금 336억원”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28.5억원 (2023-05-24)
요약(사실)
공정거래위원회는 LG유플러스가 실험실에서만 가능한 20Gbps 속도를 실제 이용 가능한 속도처럼 광고하고 5G가 LTE 대비 20배 빠르다고 표현한 것에 대해 과징금 28억5000만원을 부과했다.
비즈워치 · 2023-07-12 · 언론 보도
“'개인정보 30만건 유출' LG유플러스, 역대 최대 과징금 68억”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과징금 68억원 (2023-07-12)
요약(사실)
2018년 해킹으로 고객 약 30만 명의 이름·주소·생년월일 등 개인정보가 유출됐으며,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2023년 7월 이에 대해 과징금 68억 원과 과태료 2700만 원을 부과했다.
같은 소분류: 사업자 간 담합
KBS 뉴스 · 2026-09-01 · 언론 보도
“[단독] 공정위, '장류 담합' 혐의로 대상·풀무원·CJ·사조·샘표 등 5곳 현장조사”요약(사실)
공정거래위원회가 간장·된장·고추장 등 장류 가격 담합 의혹으로 대상, 풀무원, CJ제일제당, 사조대림, 샘표 등 5개사에 대한 현장조사에 착수했다.
데일리브리프 · 2026-08-26 · 언론 보도
“[줌인] 이통3사 '기지국 담합'...KT는 면제 LGU+은 58억?”요약(사실)
공정위는 2013~2019년 이동통신 3사의 기지국 설치비 담합을 적발해 SKT에 142.8억원, LGU+에 58억원의 과징금을 확정했고, KT는 자진신고로 과징금을 전액 면제받았다.
Investing.com · 2026-08-06 · 언론 보도
“구글, 영국서 광고 가격 담합 소송 직면… 저지 실패”요약(사실)
영국 경쟁항소법원은 구글이 시장지배력을 남용해 온라인 광고 가격을 부풀렸다며 영국 기업 약 88만 곳을 대표해 제기된 집단소송에서 구글의 각하 시도를 기각해 최대 50억파운드 규모 손해배상 소송이 계속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