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 2025-12-29 · 언론 보도
“대한항공도 임직원 개인정보 3만건 유출”요약(사실)
대한항공은 2020년 분리 매각된 기내식 협력업체 케이씨앤디의 서버가 해킹당해 남아 있던 임직원 성명·전화번호·계좌번호 등 개인정보 약 3만건이 유출됐다고 밝혔다.
경향신문 · 2025-12-29 · 언론 보도
“대한항공도 임직원 개인정보 3만건 유출”요약(사실)
대한항공은 2020년 분리 매각된 기내식 협력업체 케이씨앤디의 서버가 해킹당해 남아 있던 임직원 성명·전화번호·계좌번호 등 개인정보 약 3만건이 유출됐다고 밝혔다.
3곳
경향신문 · 2025-12-29 · 언론 보도
https://www.khan.co.kr/article/202512290920011한겨레 · 2025-12-29 · 언론 보도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236980.html연합뉴스 · 2025-12-29 · 언론 보도
https://www.yna.co.kr/view/AKR20251229029200003파이낸셜뉴스 · 2026-07-15 · 언론 보도
“통합 대한항공, 마일리지는 따로?…"독과점 우려 해소해야"”요약(사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12월 17일 통합 출범을 앞두고도 마일리지 제도 통합안을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7개월째 승인받지 못했고, 미사용 마일리지는 2026년 3조원을 넘어 전년 대비 12% 늘었다.
매일노동뉴스 · 2026-06-24 · 언론 보도
“대한항공 갑질? 합병 아시아나 직원 '호봉 리셋'”요약(사실)
대한항공이 흡수합병한 아시아나항공 출신 직원들의 근속 경력을 인정하지 않고 해당 직급의 초임 호봉으로 되돌리는 인사제도 개편안을 노조와 협의 없이 통보하자 아시아나항공노조가 개악안이라며 반발했다.
경향신문 · 2026-06-18 · 언론 보도
“5년 소송 끝에 복직한 대한항공 성폭력 피해자 …“회사는 변하지 않았다””요약(사실)
2017년 상사로부터 성폭력을 당해 5년간 소송 끝에 복직한 대한항공 직원은 희망 부서 대신 다른 부서에 배치되고 단체대화방에서 배제되는 등 2차 가해를 겪었다며 부서장을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했다.
스포츠서울 · 2025-12-23 · 언론 보도
“[SS기획] "검색 신공인가, 시장 교란인가"…대한항공, '항공권 전쟁' 선포”요약(사실)
대한항공이 여행사들의 출발지·목적지 우회 발권 관행을 시스템 악용으로 규정하고 건당 약 85만 원의 벌금 부과와 대리점 계약 해지 경고 조치를 시행하자 여행업계는 사전 차단 없는 사후 징벌이라며 반발했다.
오피니언뉴스 · 2025-12-22 · 언론 보도
“'90% 유지' 약속 깬 대한항공·아시아나…공정위, 과징금 64억 부과”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64.6억원 (2025-12-22)
요약(사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기업결합 승인 조건인 인천~프랑크푸르트 노선 좌석 수 유지 약속을 어기고 좌석 수를 69.5%까지 줄여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각각 58억8000만원, 5억80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같은 소분류: 내부자 유출·관리소홀
보안뉴스 · 2026-08-30 · 언론 보도
“주문조회 API 뚫린 ‘29CM’... 이름·배송정보 등 15만9852건 유출”요약(사실)
무신사 자회사 29CM의 주문조회 API가 외부에서 무단 접근돼 회원 15만9852명의 정보가 유출됐으며, 이 중 2만1011명은 이름·이메일·전화번호·배송지 정보까지, 13만8841명은 이름만 노출됐다.
세이프타임즈 · 2026-09-01 · 언론 보도
“SKT 개인정보 유출 신고 '늑장 통지' … 1348억 과징금 이어 또 제재”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과태료 360만원 (2026-08-26)
요약(사실)
SK텔레콤은 메타버스 서비스 이프랜드에서 2022년 발생한 이용자 1140명 개인정보 유출을 법정기한 내 신고·통지하지 않아 개인정보위로부터 과태료 360만원을 부과받았다.
IT조선 · 2026-08-28 · 언론 보도
“개인정보위, HD현대그룹 2개사 제재…과징금 7830만원”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과징금 7350만원 (2026-08-26)
요약(사실)
해커가 HD현대건설기계 모바일기기관리 서버의 파일 업로드 취약점을 통해 HD한국조선해양 내부 시스템에 접근해 임직원·협력사 직원 9503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두 회사에 과징금과 과태료 총 7830만원을 부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