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 2026-07-15 · 언론 보도
“통합 대한항공, 마일리지는 따로?…"독과점 우려 해소해야"”요약(사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12월 17일 통합 출범을 앞두고도 마일리지 제도 통합안을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7개월째 승인받지 못했고, 미사용 마일리지는 2026년 3조원을 넘어 전년 대비 12%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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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8대한항공·아시아나, 미사용 마일리지 첫 4조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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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 2026-07-15 · 언론 보도
“통합 대한항공, 마일리지는 따로?…"독과점 우려 해소해야"”요약(사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12월 17일 통합 출범을 앞두고도 마일리지 제도 통합안을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7개월째 승인받지 못했고, 미사용 마일리지는 2026년 3조원을 넘어 전년 대비 12%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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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 2026-06-18 · 언론 보도
“5년 소송 끝에 복직한 대한항공 성폭력 피해자 …“회사는 변하지 않았다””요약(사실)
2017년 상사로부터 성폭력을 당해 5년간 소송 끝에 복직한 대한항공 직원은 희망 부서 대신 다른 부서에 배치되고 단체대화방에서 배제되는 등 2차 가해를 겪었다며 부서장을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했다.
오피니언뉴스 · 2025-12-22 · 언론 보도
“'90% 유지' 약속 깬 대한항공·아시아나…공정위, 과징금 64억 부과”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64.6억원 (2025-12-22)
요약(사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기업결합 승인 조건인 인천~프랑크푸르트 노선 좌석 수 유지 약속을 어기고 좌석 수를 69.5%까지 줄여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각각 58억8000만원, 5억80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경향신문 · 2025-12-29 · 언론 보도
“대한항공도 임직원 개인정보 3만건 유출”요약(사실)
대한항공은 2020년 분리 매각된 기내식 협력업체 케이씨앤디의 서버가 해킹당해 남아 있던 임직원 성명·전화번호·계좌번호 등 개인정보 약 3만건이 유출됐다고 밝혔다.
헤럴드경제 · 2018-10-15 · 언론 보도
“조현민 '물벼락 갑질' 무혐의로 일단락…왜?”요약(사실)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가 광고대행사 관계자에게 유리컵을 던지고 음료를 뿌린 혐의로 수사를 받았으나 검찰은 무혐의 처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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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 2017-12-21 · 법원 판결
“조현아 집행유예 원심확정, 박창진 사무장 근황은?”대법원 유죄판결(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 (2017-12-21)
요약(사실)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견과류 서비스를 문제 삼아 항공기를 되돌리고 사무장을 강제 하차시켜 대법원에서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이 확정됐다.
조세일보 · 2010-05-27 · 언론 보도
“항공사, 항공화물운임 국제담합 과징금 1200억 원”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1200억원 (2010-11)
요약(사실)
공정거래위원회는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을 포함한 16개국 21개 항공화물운송사업자가 1999년 12월부터 2007년 7월까지 유류할증료 도입·변경 방식으로 국제 항공화물운임을 담합했다며 시정명령과 과징금 총 1200억원을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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