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뉴스 · 2026-09-01 · 언론 보도
“[단독] 현대차 스페인, 개인정보 유출로 과태료 25억…"101만 명 영향"”스페인데이터보호청(AEPD) 과태료 25.4억원 (2026-06-12)
요약(사실)
2023년 1월 해커가 IT업체 서버 취약점을 이용해 현대차 스페인 법인 고객 데이터베이스에서 101만2730명의 정보를 유출했고, 스페인데이터보호청은 보안조치 미비를 이유로 과태료 160만유로(약 25억4000만원)를 부과했다.
KPI뉴스 · 2026-09-01 · 언론 보도
“[단독] 현대차 스페인, 개인정보 유출로 과태료 25억…"101만 명 영향"”스페인데이터보호청(AEPD) 과태료 25.4억원 (2026-06-12)
요약(사실)
2023년 1월 해커가 IT업체 서버 취약점을 이용해 현대차 스페인 법인 고객 데이터베이스에서 101만2730명의 정보를 유출했고, 스페인데이터보호청은 보안조치 미비를 이유로 과태료 160만유로(약 25억4000만원)를 부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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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I뉴스 · 2026-09-01 · 언론 보도
https://m.kpinews.kr/amp/1065565167817140파이낸셜뉴스 · 2026-08-31 · 언론 보도
“현대차 아반떼 하이브리드, 싱가포르서 과열로 인한 화재 위험으로 731대 리콜”요약(사실)
현대차는 2024년 10월부터 2026년 1월 사이 생산된 아반떼 하이브리드 중 싱가포르에 등록된 731대를 전력제어장치 내 트랜지스터 과열에 따른 화재 위험으로 리콜했다.
연합뉴스 · 2026-08-06 · 언론 보도
“현대차·기아 11종 50만9천대 리콜…그랜저·투싼·카니발 등”요약(사실)
국토교통부는 현대차·기아 등이 제작한 13개 차종 51만2393대에서 화재나 오작동 가능성이 있는 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으며 이 중 현대차·기아가 11개 차종 50만9258대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KPI뉴스 · 2026-08-30 · 언론 보도
“[단독] 현대차 튀르키예, 개인정보 유출 사고…"임직원 등 최대 422명"”요약(사실)
현대차 튀르키예 법인이 위탁 데이터 처리업체 웹 애플리케이션의 SQL 인젝션 취약점으로 임직원과 입사지원자 최대 422명의 이름·이메일·인성평가 결과·계정 정보가 유출됐다고 통보받았으며 튀르키예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이를 공고했다.
businesspost.co.kr · 2026-07-30 · 언론 보도
“[채널Who] 현대차그룹 '탄소 비용' 70배 축소 논란, 계산법이 달랐던 걸까?”요약(사실)
기후솔루션은 현대차가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체코 공장의 2030년 EU 탄소국경세 예상 비용을 21억원으로 적었으나 실제로는 최대 146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고 지적했다.
pressian.com · 2026-07-21 · 언론 보도
“"영업이익 2~3% 부품사에 원가 20% 깎아라?…현대차, 갑질 철회해야"”요약(사실)
전국금속노동조합은 현대차가 1차 협력사에 2027년까지 최대 20% 원가절감을 요구하고 미달성 시 물량 배정에서 불이익을 주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며 공정위에 직권조사를 요구했다.
같은 소분류: 대규모 유출·해킹
세이프타임즈 · 2026-09-02 · 언론 보도
“SK이노·롯데케미칼 '해킹' … 임직원 정보 유출”요약(사실)
SK이노베이션과 롯데케미칼은 내부 시스템에 대한 외부 해킹 시도를 탐지했으며 임직원의 이름·부서·직급·연락처·사내 이메일 등이 유출됐고, 현재까지 2차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서울신문 · 2026-08-31 · 언론 보도
“"GS샵 158만명 털리고도 8개월간 몰랐다"…과징금 128억 GS리테일 '철퇴'”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과징금 128.4억원 (2026-08-26)
요약(사실)
GS리테일은 GS샵과 GS25 홈페이지에 대한 크리덴셜 스터핑 공격으로 각각 158만여명과 7만9천여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으나 이상탐지 체계 미비와 늑장 통지로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과징금 128억3600만원을 부과받았다.
연합뉴스 · 2026-07-31 · 언론 보도
“금융위, '정보유출' 롯데카드 제재 감경…업무정지 4.5→1.5개월(종합)”금융위원회 과징금 50억원 (2026-07-31)
요약(사실)
외부 해킹으로 회원 약 297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롯데카드에 대해 금융위원회는 업무정지 기간을 당초 4.5개월에서 1.5개월로 감경하고 과징금 50억원을 부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