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 2023-09-27 · 정부·공공기관 발표
“"비상구 열림 아시아나항공 대응 부적절…승객 신병 바로 확보하지 못해"”국토교통부 과태료 (2023-09-27)
요약(사실)
아시아나항공 OZ8124편에서 승객이 착륙 직전 비상구 레버를 당겨 문을 열어 9명이 호흡곤란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고 국토교통부는 승객 신병 확보와 당국 보고가 1시간 넘게 지연되는 등 아시아나항공의 초동 대응이 부적절했다며 과태료를 부과했다.
부산일보 · 2023-09-27 · 정부·공공기관 발표
“"비상구 열림 아시아나항공 대응 부적절…승객 신병 바로 확보하지 못해"”국토교통부 과태료 (2023-09-27)
요약(사실)
아시아나항공 OZ8124편에서 승객이 착륙 직전 비상구 레버를 당겨 문을 열어 9명이 호흡곤란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고 국토교통부는 승객 신병 확보와 당국 보고가 1시간 넘게 지연되는 등 아시아나항공의 초동 대응이 부적절했다며 과태료를 부과했다.
2곳
부산일보 · 2023-09-27 · 정부·공공기관 발표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3092709223497362SBS Biz · 2023-09-27 · 언론 보도
https://biz.sbs.co.kr/article_hub/20000137483?division=NAVER1건
마이데일리 · 2025-08-04 · 정부·공공기관 발표
“'121억 과징금' 아시아나항공, 좌석 운임 한도 위반해 공정위 제재”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121억원 (2025-08-04)
요약(사실)
아시아나항공이 대한항공과의 기업결합 승인 조건으로 정해진 운임 인상 한도를 4개 노선에서 1.3~28.2% 초과해 소비자에게 약 6억8000만 원을 부당하게 더 받았고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과징금 121억 원을 부과받았다.
신아일보 · 2023-06-07 · 언론 보도
“아시아나 '패소', 81억 과징금…기내식사업 이용, 계열사 부당 지원”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81.5억원 (2020-11-06)
요약(사실)
아시아나항공이 기내식 독점공급권을 매개로 계열사 금호고속에 무이자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등 유리한 조건을 제공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과징금 81억4700만 원을 부과받았고 서울고등법원이 처분이 정당하다고 판결했다.
CS타임스 · 2020-09-20 · 언론 보도
“아시아나 인수 무산된 HDC현산, 법적 대응 검토”요약(사실)
아시아나항공은 전년도 영업적자 3683억 원 당기순손실 6727억 원의 경영난에 코로나19로 국제노선 다수가 운항 중단되며 채권단 관리 아래 HDC현대산업개발에 매각을 추진했으나 재실사 요구와 계약 해제 통보로 인수가 무산됐다.
조세일보 · 2023-06-07 · 정부·공공기관 발표
“아시아나, 금호고속 우회지원 '위법'…'과징금 81억 부과' 공정위 승소”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81억원 (2020-04)
요약(사실)
공정거래위원회가 박삼구 전 회장의 개인회사 금호고속을 부당지원한 혐의로 아시아나항공에 과징금 81억원을 부과했고 아시아나항공이 낸 불복 소송은 패소로 확정됐다.
국민일보 · 2019-07-31 · 언론 보도
“불매운동 한창인데 일본산 요거트 제공…아시아나 기내식 논란”요약(사실)
일본 수출규제로 국내 일본산 제품 불매운동이 확산되던 시점에 아시아나항공이 싱가포르발 인천행 항공편 기내식 디저트로 일본 메이지 요거트를 제공한 사실이 알려졌다.
같은 소분류: 리콜·제품결함
파이낸셜뉴스 · 2026-08-31 · 언론 보도
“현대차 아반떼 하이브리드, 싱가포르서 과열로 인한 화재 위험으로 731대 리콜”요약(사실)
현대차는 2024년 10월부터 2026년 1월 사이 생산된 아반떼 하이브리드 중 싱가포르에 등록된 731대를 전력제어장치 내 트랜지스터 과열에 따른 화재 위험으로 리콜했다.
이데일리 · 2026-08-31 · 정부·공공기관 발표
“우리 아이가 갖고 노는 말랑이, 알고 보니 발암물질 범벅”요약(사실)
서울시가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 등에서 판매되는 말랑이와 왁뿌볼 등 촉감형 어린이용품 20개를 검사해 7개 제품에서 기준치 최대 176배의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등 유해물질을 검출하고 해외 플랫폼에 판매 중단을 요청했다.
수원일보 · 2026-08-24 · 언론 보도
“[법보다 쿠팡?] ① 법은 '안 날부터 30일'…쿠팡은 자체기준으로 반품창 닫았다”요약(사실)
정부가 납 성분 초과로 회수를 명령한 어린이제품을 산 소비자가 법정 기간 안에 환불을 요청했으나 쿠팡은 구매 후 30일이 지났다는 자체 기준을 이유로 반품과 환불을 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