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일보 · 2023-06-07 · 정부·공공기관 발표
“아시아나, 금호고속 우회지원 '위법'…'과징금 81억 부과' 공정위 승소”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81억원 (2020-04)
요약(사실)
공정거래위원회가 박삼구 전 회장의 개인회사 금호고속을 부당지원한 혐의로 아시아나항공에 과징금 81억원을 부과했고 아시아나항공이 낸 불복 소송은 패소로 확정됐다.
조세일보 · 2023-06-07 · 정부·공공기관 발표
“아시아나, 금호고속 우회지원 '위법'…'과징금 81억 부과' 공정위 승소”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81억원 (2020-04)
요약(사실)
공정거래위원회가 박삼구 전 회장의 개인회사 금호고속을 부당지원한 혐의로 아시아나항공에 과징금 81억원을 부과했고 아시아나항공이 낸 불복 소송은 패소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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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일보 · 2023-06-07 · 정부·공공기관 발표
http://www.taxtimes.co.kr/news/article.html?no=259846마이데일리 · 2025-08-04 · 정부·공공기관 발표
“'121억 과징금' 아시아나항공, 좌석 운임 한도 위반해 공정위 제재”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121억원 (2025-08-04)
요약(사실)
아시아나항공이 대한항공과의 기업결합 승인 조건으로 정해진 운임 인상 한도를 4개 노선에서 1.3~28.2% 초과해 소비자에게 약 6억8000만 원을 부당하게 더 받았고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과징금 121억 원을 부과받았다.
부산일보 · 2023-09-27 · 정부·공공기관 발표
“"비상구 열림 아시아나항공 대응 부적절…승객 신병 바로 확보하지 못해"”국토교통부 과태료 (2023-09-27)
요약(사실)
아시아나항공 OZ8124편에서 승객이 착륙 직전 비상구 레버를 당겨 문을 열어 9명이 호흡곤란으로 병원 치료를 받았고 국토교통부는 승객 신병 확보와 당국 보고가 1시간 넘게 지연되는 등 아시아나항공의 초동 대응이 부적절했다며 과태료를 부과했다.
신아일보 · 2023-06-07 · 언론 보도
“아시아나 '패소', 81억 과징금…기내식사업 이용, 계열사 부당 지원”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81.5억원 (2020-11-06)
요약(사실)
아시아나항공이 기내식 독점공급권을 매개로 계열사 금호고속에 무이자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 등 유리한 조건을 제공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과징금 81억4700만 원을 부과받았고 서울고등법원이 처분이 정당하다고 판결했다.
CS타임스 · 2020-09-20 · 언론 보도
“아시아나 인수 무산된 HDC현산, 법적 대응 검토”요약(사실)
아시아나항공은 전년도 영업적자 3683억 원 당기순손실 6727억 원의 경영난에 코로나19로 국제노선 다수가 운항 중단되며 채권단 관리 아래 HDC현대산업개발에 매각을 추진했으나 재실사 요구와 계약 해제 통보로 인수가 무산됐다.
국민일보 · 2019-07-31 · 언론 보도
“불매운동 한창인데 일본산 요거트 제공…아시아나 기내식 논란”요약(사실)
일본 수출규제로 국내 일본산 제품 불매운동이 확산되던 시점에 아시아나항공이 싱가포르발 인천행 항공편 기내식 디저트로 일본 메이지 요거트를 제공한 사실이 알려졌다.
같은 소분류: 경영진 횡령·배임
한국경제 · 2026-09-03 · 언론 보도
“홍원식 남양유업 前회장 일가, 이번엔 '고가 소파 유용 의혹' 입건”요약(사실)
서울강남경찰서가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의 부인과 차남을 회삿돈 약 1억5,400만원으로 산 고가 소파를 자택에 보관한 의혹으로 업무상배임 혐의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 2026-09-02 · 언론 보도
“직원 등 명의로 110억 차명 예금 새마을금고 이사장 경찰 수사”요약(사실)
서울의 한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2020년부터 직원과 임원, 친인척 명의로 139차례에 걸쳐 110억원 규모 차명 예금을 만들고 기금을 횡령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한국경제 · 2026-08-27 · 법원 판결
“"444억 퇴직금 못 준다"…홍원식 前 남양유업 회장 '패소' [종합]”요약(사실)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자신의 보수한도 안건에 특별이해관계인임에도 의결권을 행사해 정해진 보수를 근거로 청구한 443억5775만원의 퇴직금 소송에서 법원이 원고 패소 판결하고 오히려 11억7000만원을 반환하라고 명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