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횡령·배임경영진 횡령·배임
경향신문 · 2017-06-26 · 언론 보도
“경비원 폭행·가맹점주들과 갈등···미스터피자 '갑질의 역사'”요약(사실)
검찰의 압수수색 이후 정우현 미스터피자 회장이 가맹점 갑질 논란에 대한 책임을 지고 회장직에서 물러나며 공식 사과했다.
후속
- 2017-07-04檢 '100억대 횡령·배임 혐의' 정우현 前 회장 구속영장 청구(종합)
경향신문 · 2017-06-26 · 언론 보도
“경비원 폭행·가맹점주들과 갈등···미스터피자 '갑질의 역사'”요약(사실)
검찰의 압수수색 이후 정우현 미스터피자 회장이 가맹점 갑질 논란에 대한 책임을 지고 회장직에서 물러나며 공식 사과했다.
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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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 2017-06-26 · 언론 보도
https://www.khan.co.kr/article/2017062615290011건
헤럴드경제 · 2016-08-11 · 언론 보도
“'경비원 폭행' 미스터피자 정우현 회장 벌금 200만원”서울서부지방검찰청 벌금(약식기소) 200만원 (2016-08)
요약(사실)
정우현 미스터피자 회장이 자신이 소유한 식당 경비원을 폭행한 혐의로 약식기소돼 벌금 200만원을 받았다.
같은 소분류: 경영진 횡령·배임
연합뉴스 · 2026-09-02 · 언론 보도
“직원 등 명의로 110억 차명 예금 새마을금고 이사장 경찰 수사”요약(사실)
서울의 한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2020년부터 직원과 임원, 친인척 명의로 139차례에 걸쳐 110억원 규모 차명 예금을 만들고 기금을 횡령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한국경제 · 2026-08-27 · 법원 판결
“"444억 퇴직금 못 준다"…홍원식 前 남양유업 회장 '패소' [종합]”요약(사실)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자신의 보수한도 안건에 특별이해관계인임에도 의결권을 행사해 정해진 보수를 근거로 청구한 443억5775만원의 퇴직금 소송에서 법원이 원고 패소 판결하고 오히려 11억7000만원을 반환하라고 명령했다.
YTN · 2024-10-17 · 법원 판결
“배임 혐의 윤홍근 BBQ 그룹 회장, 1심서 벌금 3천만 원”요약(사실)
윤홍근 제너시스BBQ그룹 회장이 2013년부터 약 3년간 지주사 자금 43억여원을 가족회사에 빌려주고 회수하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이 중 2억1000만원에 대해 배임 유죄가 인정돼 벌금 3000만원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