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피자 타임라인
범죄·횡령·배임사기·기타 형사

헤럴드경제 · 2016-08-11 · 언론 보도

'경비원 폭행' 미스터피자 정우현 회장 벌금 200만원

서울서부지방검찰청 벌금(약식기소) 200만원 (2016-08)

요약(사실)

정우현 미스터피자 회장이 자신이 소유한 식당 경비원을 폭행한 혐의로 약식기소돼 벌금 200만원을 받았다.

출처

2곳

공적 처분

기관
서울서부지방검찰청
처분
벌금(약식기소)
일자
2016-08
금액
200만원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48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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