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 2018-01-31 · 정부·공공기관 발표
“금감원, 하나·국민·광주·부산·대구銀 채용비리 검찰 고발”금융감독원 검찰고발 (2018-01-31)
요약(사실)
금융감독원 검사에서 2015년 채용 당시 전직 사외이사 자녀가 필기·면접 최하위권이었는데도 선발 인원이 늘어 합격한 사실이 드러나 검찰에 고발됐다.
후속
- 2018-06-17檢, 은행권 채용비리 12명 구속…전·현직 은행장 등 38명 재판에
이데일리 · 2018-01-31 · 정부·공공기관 발표
“금감원, 하나·국민·광주·부산·대구銀 채용비리 검찰 고발”금융감독원 검찰고발 (2018-01-31)
요약(사실)
금융감독원 검사에서 2015년 채용 당시 전직 사외이사 자녀가 필기·면접 최하위권이었는데도 선발 인원이 늘어 합격한 사실이 드러나 검찰에 고발됐다.
후속
3곳
이데일리 · 2018-01-31 · 정부·공공기관 발표
http://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3683446619083296조선비즈 · 2018-01-31 · 언론 보도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1/31/2018013103308.html여성신문 · 2018-04-04 · 언론 보도
http://www.womennews.co.kr/news/1409451건
미디어워치 · 2026-01-24 · 정부·공공기관 발표
“[금주의 금융 톡톡] 공정위, 시중은행 LTV 담합 과징금 철퇴... 신한은행, 차은우 '빠른 손절' 시도”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2026-01-24)
요약(사실)
공정거래위원회는 2022년 3월부터 2024년 3월까지 주택담보대출비율 정보를 주고받은 4개 시중은행에 총 과징금 2720억원을 부과했고 KB국민은행도 포함됐다.
프레스나인 · 2025-07-31 · 언론 보도
“KB국민은행, 소상공인 위한 '이자 캐시백'으로 포용금융 실현”요약(사실)
KB국민은행은 2025년 3월부터 전환보증서 담보대출 이자캐시백을 운영해 총 100억원 규모로 소상공인 2만명 이상에게 이자를 환급하기로 했다.
서울신문 · 2024-05-15 · 정부·공공기관 발표
“홍콩 ELS 손실 배상 30~65%로… 투자자들은 "집단소송 간다"”금융감독원 금융분쟁조정위원회 분쟁조정 배상결정 (2024-05-14)
요약(사실)
금융감독원 금융분쟁조정위원회가 홍콩H지수 ELS를 판매한 KB국민은행 등 5개 은행의 대표 사례에 배상비율 30~65%를 결정했다.
발생 2024-01 · 지디넷코리아 2026-06-04 보도 · 언론 보도
“금감원, 홍콩 ELS 은행 불완전판매 과징금 6000억으로 낮춰”금융감독원 과징금(5개 은행 합산, 은행별 최종 배분액 미정) (2026-06-04)
요약(사실)
국민은행은 홍콩H지수 ELS를 8조1972억원어치 판매했고 금융감독원은 2026년 6월 4일 5개 판매은행 합산 과징금을 6000억원으로 의결했다.
서울경제 · 2023-08-09 · 언론 보도
“국민은행 직원들, 무상증자 내부 정보로 127억 '돈잔치'”서울중앙지방법원 1심 판결(징역 3년6개월·벌금 170억원) 170억원 (2025-01-21)
요약(사실)
국민은행 증권대행 담당 직원들이 2021년부터 2023년까지 무상증자 공시 전 미공개 정보로 본인과 지인 명의 주식을 매매해 127억원의 부당이득을 얻었다.
같은 소분류: 사기·기타 형사
경향신문 · 2026-09-02 · 언론 보도
“박대준 쿠팡 전 대표 ‘국회 위증’ 혐의 검찰 송치…로저스는 불송치”요약(사실)
경찰은 국회 쿠팡 청문회에서 산재 은폐 의혹 등에 대해 사실과 다른 증언을 한 혐의로 박대준 전 대표 등 전현직 임원 3명을 검찰에 송치하고 해럴드 로저스 임시대표는 불송치했다.
뉴시스 · 2026-09-02 · 언론 보도
“"균주 전쟁 확전"…메디톡스, 대웅제약에 5천억 청구”요약(사실)
메디톡스는 보툴리눔 톡신 균주 출처를 둘러싼 항소심에서 대웅제약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액을 기존 5억원에서 5000억원으로 늘렸으며, 1심 법원은 앞서 4억원 배상 판결을 내린 바 있다.
뉴시스 · 2026-08-13 · 법원 판결
“'코인 출금중단 700억 편취' 혐의 델리오 대표…1심 징역 15년”서울남부지방법원 징역 (2026-08-13)
요약(사실)
델리오 대표가 가상자산 출금 중단으로 피해자 약 1100명에게서 700억원을 편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