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 · 2023-08-09 · 언론 보도
“국민은행 직원들, 무상증자 내부 정보로 127억 '돈잔치'”서울중앙지방법원 1심 판결(징역 3년6개월·벌금 170억원) 170억원 (2025-01-21)
요약(사실)
국민은행 증권대행 담당 직원들이 2021년부터 2023년까지 무상증자 공시 전 미공개 정보로 본인과 지인 명의 주식을 매매해 127억원의 부당이득을 얻었다.
후속
- 2024-07-25검찰, 미공개정보로 50억 챙긴 KB국민은행 직원 구속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