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 2026-03-29 · 언론 보도
“배민 외주 상담사, 개인정보 555건 몰래봤다…인분 테러 충격 내막”요약(사실)
보복범죄 조직원이 배달의민족 외주 고객센터에 위장 취업해 고객 개인정보 555건을 무단 조회했고 이 정보가 오물 투척 등 보복 범죄에 악용된 것으로 드러나 우아한형제들은 사과하며 외주업체 관리를 강화했다.
중앙일보 · 2026-03-29 · 언론 보도
“배민 외주 상담사, 개인정보 555건 몰래봤다…인분 테러 충격 내막”요약(사실)
보복범죄 조직원이 배달의민족 외주 고객센터에 위장 취업해 고객 개인정보 555건을 무단 조회했고 이 정보가 오물 투척 등 보복 범죄에 악용된 것으로 드러나 우아한형제들은 사과하며 외주업체 관리를 강화했다.
3곳
중앙일보 · 2026-03-29 · 언론 보도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5724JTBC · 2026-03-30 · 언론 보도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91995CEO스코어데일리 · 2026-03-31 · 언론 보도
https://ceoscoredaily.com/page/view/2026033109273331733비즈한국 · 2026-08-11 · 언론 보도
“"폭염이면 더 준다더니…" 배달 플랫폼, 라이더 '기상할증' 지급 오류 왜?”요약(사실)
배달의민족이 기상정보 연동 오류로 폭염 기간 일부 라이더에게 기상할증을 정상 지급하지 못했고 라이더와 노조의 제보로 확인돼 미지급분을 소급 지급했다.
파이낸셜뉴스 · 2026-07-10 · 언론 보도
“3700원 더 낸 '한집배달', '한집만 배달' 아니었다?…배민, 운영방식에 논란”요약(사실)
배달의민족 이용자들이 추가 요금을 내고 '한집배달'을 주문했음에도 라이더가 다른 주문과 묶어 배달하는 사례가 확인돼 소비자 불만이 제기됐다.
에너지경제신문 · 2026-06-19 · 정부·공공기관 발표
“3600억 상생안 내놨지만…공정위, 배민·쿠팡 동의의결 기각”요약(사실)
우아한형제들과 쿠팡이츠가 최혜대우 요구 등 갑질 혐의에 대해 각각 3000억원, 600억원 규모의 상생지원안을 담은 동의의결을 신청했으나 공정위가 이를 기각하고 과징금 부과를 위한 정식 심의 절차에 들어갔다.
ZDNet Korea · 2026-05-10 · 언론 보도
“배달의민족·봉앤설, 외식업주 자녀 310명에 장학금 지원”요약(사실)
우아한형제들과 봉앤설이니셔티브가 2026년 5월 9일 외식업주 자녀 310명에게 장학금 17.5억 원을 지급했고, 2022년부터 누적 1,578명에게 90억 원을 지원했다.
경향신문 · 2026-02-23 · 언론 보도
“배민·처갓집의 ‘배민온리’ 논란 “공정위 손에 달렸다””요약(사실)
배달의민족과 처갓집양념치킨은 중개수수료를 7.8%에서 3.5%로 낮춰주는 대신 가맹점이 쿠팡이츠·요기요 등 경쟁 배달앱에서 판매하지 못하게 하는 '배민온리'를 운영해 점주협의회로부터 배타조건부 거래 혐의로 공정위에 신고됐다.
같은 소분류: 내부자 유출·관리소홀
보안뉴스 · 2026-08-30 · 언론 보도
“주문조회 API 뚫린 ‘29CM’... 이름·배송정보 등 15만9852건 유출”요약(사실)
무신사 자회사 29CM의 주문조회 API가 외부에서 무단 접근돼 회원 15만9852명의 정보가 유출됐으며, 이 중 2만1011명은 이름·이메일·전화번호·배송지 정보까지, 13만8841명은 이름만 노출됐다.
세이프타임즈 · 2026-09-01 · 언론 보도
“SKT 개인정보 유출 신고 '늑장 통지' … 1348억 과징금 이어 또 제재”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과태료 360만원 (2026-08-26)
요약(사실)
SK텔레콤은 메타버스 서비스 이프랜드에서 2022년 발생한 이용자 1140명 개인정보 유출을 법정기한 내 신고·통지하지 않아 개인정보위로부터 과태료 360만원을 부과받았다.
IT조선 · 2026-08-28 · 언론 보도
“개인정보위, HD현대그룹 2개사 제재…과징금 7830만원”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과징금 7350만원 (2026-08-26)
요약(사실)
해커가 HD현대건설기계 모바일기기관리 서버의 파일 업로드 취약점을 통해 HD한국조선해양 내부 시스템에 접근해 임직원·협력사 직원 9503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두 회사에 과징금과 과태료 총 7830만원을 부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