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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 2016-05-20 · 언론 보도

세퓨 가습기 살균제 쓰고 세퓨 전 대표 딸도 숨졌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전 대표 구속 (2016-05)

요약(사실)

세퓨는 가습기살균제를 제조·판매했고 검찰은 인체에 무해한 기준치의 160배에 달하는 유해 성분을 넣었다고 밝혔으며 세퓨 전 대표의 딸도 자사 제품을 쓴 뒤 숨졌다.

출처

2곳

공적 처분

기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처분
전 대표 구속
일자
2016-05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202214025&code=9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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