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타임라인
범죄·횡령·배임사기·기타 형사

미디어오늘 · 2017-07-08 · 언론 보도

불법도청 프레임에 봉인된 X파일, 승자는 삼성이었다

요약(사실)

2005년 7월 MBC 이상호 기자가 안기부 도청 테이프를 근거로 삼성그룹의 정치자금 제공과 검찰 로비 정황을 보도했으나 관련자들은 공소시효 도과로 무혐의 처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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