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 2016-11-03 · 언론 보도
“검찰, '미르·K재단 모금 의혹' 삼성 본격 수사…삼성 전무 소환(종합)”요약(사실)
검찰이 미르·K스포츠재단 강제모금 의혹을 수사하며 삼성 미래전략실 임원을 참고인으로 소환했고 삼성전자 등 계열사가 두 재단에 총 204억원을 출연한 사실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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