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안전·품질리콜·제품결함
서울신문 · 1996-08-24 · 법원 판결
“삼풍사고 형량 확정/이준 회장 7년6월/대법원”대법원 징역 7년6월 (1996-08-23)
요약(사실)
삼풍백화점은 1995년 6월 29일 무리한 설계변경과 부실공사로 붕괴돼 502명이 숨졌고 대법원은 1996년 8월 이준 회장에게 업무상과실치사상죄로 징역 7년6월을 확정했다.
서울신문 · 1996-08-24 · 법원 판결
“삼풍사고 형량 확정/이준 회장 7년6월/대법원”대법원 징역 7년6월 (1996-08-23)
요약(사실)
삼풍백화점은 1995년 6월 29일 무리한 설계변경과 부실공사로 붕괴돼 502명이 숨졌고 대법원은 1996년 8월 이준 회장에게 업무상과실치사상죄로 징역 7년6월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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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 1996-08-24 · 법원 판결
https://www.seoul.co.kr/news/1996/08/24/19960824022006같은 소분류: 리콜·제품결함
파이낸셜뉴스 · 2026-08-31 · 언론 보도
“현대차 아반떼 하이브리드, 싱가포르서 과열로 인한 화재 위험으로 731대 리콜”요약(사실)
현대차는 2024년 10월부터 2026년 1월 사이 생산된 아반떼 하이브리드 중 싱가포르에 등록된 731대를 전력제어장치 내 트랜지스터 과열에 따른 화재 위험으로 리콜했다.
이데일리 · 2026-08-31 · 정부·공공기관 발표
“우리 아이가 갖고 노는 말랑이, 알고 보니 발암물질 범벅”요약(사실)
서울시가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 등에서 판매되는 말랑이와 왁뿌볼 등 촉감형 어린이용품 20개를 검사해 7개 제품에서 기준치 최대 176배의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등 유해물질을 검출하고 해외 플랫폼에 판매 중단을 요청했다.
수원일보 · 2026-08-24 · 언론 보도
“[법보다 쿠팡?] ① 법은 '안 날부터 30일'…쿠팡은 자체기준으로 반품창 닫았다”요약(사실)
정부가 납 성분 초과로 회수를 명령한 어린이제품을 산 소비자가 법정 기간 안에 환불을 요청했으나 쿠팡은 구매 후 30일이 지났다는 자체 기준을 이유로 반품과 환불을 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