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 2017-08-17 · 법원 판결
“옥시 따라 PB 가습기살균제 만든 홈플러스·롯데마트 항소심도 유죄”서울고등법원 유죄판결(항소심, 금고 3년) (2017-08-17)
요약(사실)
롯데마트는 자체브랜드 '와이즐렉' 가습기살균제를 안전성 확인 없이 제조·판매한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항소심에서 전 본부장이 금고 3년을 선고받았다.
경향신문 · 2017-08-17 · 법원 판결
“옥시 따라 PB 가습기살균제 만든 홈플러스·롯데마트 항소심도 유죄”서울고등법원 유죄판결(항소심, 금고 3년) (2017-08-17)
요약(사실)
롯데마트는 자체브랜드 '와이즐렉' 가습기살균제를 안전성 확인 없이 제조·판매한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항소심에서 전 본부장이 금고 3년을 선고받았다.
4곳
경향신문 · 2017-08-17 · 법원 판결
https://www.khan.co.kr/article/201708171502001뉴스1 · 2017-08-17 · 언론 보도
http://news1.kr/articles/?3076677노컷뉴스 · 2016-06-02 · 언론 보도
https://www.nocutnews.co.kr/news/4602534채널A · 2016-04-25 · 언론 보도
http://news.ichannela.com/society/3/03/20160425/77759324/1공정거래위원회 · 2026-03-13 · 정부·공공기관 발표
“롯데쇼핑(주)의 대규모유통업법 위반행위 제재”공정거래위원회 시정명령·과징금 5.7억원 (2026-03-13)
요약(사실)
롯데쇼핑 마트부문이 계약서면 지연 교부, 상품대금 지연지급, 부당 반품, 약정 전 종업원 사용 등으로 시정명령과 과징금 5억 6,900만 원을 부과받았다.
뉴시스 · 2025-12-12 · 언론 보도
“롯데백화점 '노조 조끼 탈의 요구'에 사과…"출입 규정 재정립해 재발 막겠다"”요약(사실)
롯데백화점 잠실점 보안요원이 해고 노동자 복직을 요구하는 문구가 적힌 조끼를 입고 식당가를 찾은 금속노조 조합원 8명에게 조끼를 벗어달라고 요구해 논란이 일자 회사는 공식 사과했다.
뉴시스 · 2025-10-16 · 언론 보도
“공정위, 이마트·롯데마트 현장조사…농산물 가격 부풀리기 의혹”요약(사실)
공정거래위원회는 농할 지원사업 할인 행사 직전 가격을 올렸다는 의혹으로 이마트와 롯데마트를 현장조사했다.
백세시대 · 2025-09-17 · 언론 보도
“롯데마트 직원, 과도한 업무에 27주차 ‘조산’…고용부, ‘태아 산재’ 인정”요약(사실)
롯데마트의 한 임산부 직원은 부서 이동 요청이 거부된 채 하루 평균 2160kg의 물량을 처리하는 상하차 업무를 계속하다 임신 27주 만에 조산했고 고용노동부는 이를 직장 내 괴롭힘 및 임신부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인정해 해당 관리자를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
SBS Biz · 2025-05-08 · 언론 보도
“식약처, 롯데마트에 과징금…수입 축산물 첨가물 기준 위반”식품의약품안전처 과징금 2569만원 (2025-05-08)
요약(사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롯데마트가 식품첨가물 기준을 초과한 수입 축산물을 판매했다며 과징금 2569만원을 부과했다.
같은 소분류: 리콜·제품결함
파이낸셜뉴스 · 2026-08-31 · 언론 보도
“현대차 아반떼 하이브리드, 싱가포르서 과열로 인한 화재 위험으로 731대 리콜”요약(사실)
현대차는 2024년 10월부터 2026년 1월 사이 생산된 아반떼 하이브리드 중 싱가포르에 등록된 731대를 전력제어장치 내 트랜지스터 과열에 따른 화재 위험으로 리콜했다.
이데일리 · 2026-08-31 · 언론 보도
“우리 아이가 갖고 노는 말랑이, 알고 보니 발암물질 범벅”요약(사실)
서울시가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 등에서 판매되는 말랑이와 왁뿌볼 등 촉감형 어린이용품 20개를 검사해 7개 제품에서 기준치 최대 176배의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등 유해물질을 검출하고 해외 플랫폼에 판매 중단을 요청했다.
세이프타임즈 · 2026-09-03 · 언론 보도
“한국미라클피플사 '손소독제' 10개월 지나 회수”식품의약품안전처 회수명령 (2026-08-31)
요약(사실)
한국미라클피플사의 손소독제 젤 제품이 에탄올 함량 기준에 미달해 식약처가 제조 10개월 만인 8월 31일 회수를 명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