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이코노믹 · 2016-10-16 · 언론 보도
“검찰, 롯데그룹 수사 4개월만에 종결…이번주 중 신동빈 회장 불구속 기소할 듯”요약(사실)
서울중앙지검이 4개월간 진행한 롯데그룹 경영비리 수사를 마무리하고 신동빈 회장을 횡령·배임 등 약 1750억원대 혐의로 불구속 기소하기로 했으며, 신격호 총괄회장은 조세포탈·배임 혐의로, 신동주 전 부회장은 부당 급여 수수 혐의로 함께 기소 대상에 올랐다.
후속
- 2016-12-22신동빈 회장 등 롯데 총수일가 '혐의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