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 2023-11-13 · 언론 보도
“[속보]'SM 시세조종 의혹' 배재현 카카오 투자총괄대표 구속기소”서울남부지방검찰청 구속기소 (2023-11-13)
요약(사실)
카카오 배재현 투자총괄대표는 2023년 2월 SM엔터테인먼트 인수 경쟁 과정에서 하이브의 공개매수를 방해하기 위해 약 2400억 원을 투입해 SM 주가를 고가에 사들여 시세를 조종한 혐의로 서울남부지검에 의해 구속됐고 카카오 법인도 불구속 기소됐다.
경향신문 · 2023-11-13 · 언론 보도
“[속보]'SM 시세조종 의혹' 배재현 카카오 투자총괄대표 구속기소”서울남부지방검찰청 구속기소 (2023-11-13)
요약(사실)
카카오 배재현 투자총괄대표는 2023년 2월 SM엔터테인먼트 인수 경쟁 과정에서 하이브의 공개매수를 방해하기 위해 약 2400억 원을 투입해 SM 주가를 고가에 사들여 시세를 조종한 혐의로 서울남부지검에 의해 구속됐고 카카오 법인도 불구속 기소됐다.
2곳
경향신문 · 2023-11-13 · 언론 보도
https://www.khan.co.kr/article/202311131835001한국금융신문 · 2023-10-19 · 언론 보도
https://www.fntimes.com/html/view.php?ud=202310191558552294959a82f9f5_18연합뉴스 · 2026-06-24 · 언론 보도
“'SM 시세조종' 김범수 1심 무죄에 검찰 "재판부, 증거판단 누락"”요약(사실)
카카오는 2023년 2월 SM엔터테인먼트 인수전 당시 하이브의 공개매수가(12만원)보다 주가를 인위적으로 높게 유지해 매수를 방해한 혐의를 받았고, 김범수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연합뉴스 · 2026-06-11 · 언론 보도
“알리페이에 고객정보 준 카카오페이…법원 "과징금 60억원 적법"(종합)”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과징금 59.6억원 (2025-01)
요약(사실)
카카오페이가 이용자 동의 없이 약 4천만명의 개인정보를 중국 알리페이에 제공한 사건에 대해 법원은 개인정보위가 부과한 과징금 59억6000여만원이 적법하다고 판결했다.
YTN · 2026-04-08 · 언론 보도
“육아휴직 죄 아닌데...카카오, 휴직 계획 밝히자 '모욕발언' 논란 [지금이뉴스]”요약(사실)
카카오 직원이 회식 자리에서 육아휴직 계획을 밝히자 타 팀 조직장이 해당 직원을 폐차에 비유하는 발언을 했고 다른 직원은 휴직 시기를 앞당기라는 압박과 업무 공백을 공개 설명하라는 지시를 받았다는 주장이 나왔다.
한국일보 · 2026-06-21 · 언론 보도
“"개인정보 무단 활용" "혁신 서비스" 카카오 브랜드 메시지 1년째 논란”요약(사실)
카카오가 2025년 5월부터 문자 광고 수신에만 동의한 이용자에게도 카카오톡으로 기업 광고를 전송하는 '브랜드 메시지' 서비스를 운영한 사실에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조사에 나섰고 방송통신위원회는 문자 동의만으로 카톡 광고 수신 동의가 성립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데일리안 · 2024-11-12 · 언론 보도
“카카오톡 선물하기 한때 '먹통'…"현재 정상화"”요약(사실)
카카오톡 선물하기 서비스는 2024년 11월12일 오전 11시10분부터 결제 시스템 오류가 발생해 약 3시간20분간 이용자들이 상품을 구매하지 못했다.
같은 소분류: 시세조종·자본시장법
머니투데이 · 2026-09-02 · 법원 판결
“檢, 김용빈 전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에 징역 15년 구형”요약(사실)
검찰은 2018년 한국코퍼레이션 유상증자 과정에서 사채자금으로 증자대금을 가장 납입하고 허위 공시로 최대 285억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자본시장법 위반과 횡령 혐의로 김용빈 전 대우조선해양건설 회장에게 징역 15년과 벌금 142억8500만원을 구형했다.
서울신문 · 2024-05-15 · 정부·공공기관 발표
“홍콩 ELS 손실 배상 30~65%로… 투자자들은 "집단소송 간다"”금융감독원 금융분쟁조정위원회 분쟁조정 배상결정 (2024-05-14)
요약(사실)
금융감독원 금융분쟁조정위원회가 홍콩H지수 ELS를 판매한 KB국민은행 등 5개 은행의 대표 사례에 배상비율 30~65%를 결정했다.
뉴시스 · 2022-09-21 · 정부·공공기관 발표
“'라임 사태' 우리은행, 불완전판매 과태료 72.1억 확정”금융위원회 과태료 72.1억원 (2022-09-19)
요약(사실)
금융위원회가 라임자산운용 펀드 불완전판매와 관련해 우리은행에 과태료 72억1000만원을 최종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