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신문 · 2022-09-16 · 언론 보도
“구글 및 메타의 행태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개인정보 보호위원회의 1,000억원대 과징금 부과 등 제재”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과징금 692.4억원 (2022-09-14)
요약(사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022년 9월 14일 구글이 2016년 6월부터 이용자 동의 없이 타사 행태정보를 수집해 맞춤형 광고에 이용한 것에 대해 과징금 692억4100만 원을 부과했다.
법률신문 · 2022-09-16 · 언론 보도
“구글 및 메타의 행태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개인정보 보호위원회의 1,000억원대 과징금 부과 등 제재”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과징금 692.4억원 (2022-09-14)
요약(사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022년 9월 14일 구글이 2016년 6월부터 이용자 동의 없이 타사 행태정보를 수집해 맞춤형 광고에 이용한 것에 대해 과징금 692억4100만 원을 부과했다.
1곳
법률신문 · 2022-09-16 · 언론 보도
https://www.lawtimes.co.kr/news/1817132건
한국일보 · 2026-08-12 · 언론 보도
“방미통위, 3년 끈 구글·애플 '앱 마켓 갑질' 규제 조만간 결론”요약(사실)
방송통신위원회는 2023년부터 이어온 구글·애플의 인앱결제 강제 관련 조사에서 구글에 475억원, 애플에 20.5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조만간 결론을 낼 예정이다.
Investing.com · 2026-08-06 · 언론 보도
“구글, 영국서 광고 가격 담합 소송 직면… 저지 실패”요약(사실)
영국 경쟁항소법원은 구글이 시장지배력을 남용해 온라인 광고 가격을 부풀렸다며 영국 기업 약 88만 곳을 대표해 제기된 집단소송에서 구글의 각하 시도를 기각해 최대 50억파운드 규모 손해배상 소송이 계속 진행된다.
뉴시스 · 2026-07-16 · 언론 보도
“독도 다녀왔는데 방문 기록엔 '리앙쿠르 암초'?…구글 지도 표기 논란”요약(사실)
구글 지도에서 독도를 검색하면 독도로 표기되지만 실제 방문 후 최근 방문 장소 항목에는 일본이 주로 쓰는 명칭인 리앙쿠르 암초로 표기돼 반복된 항의에도 시정되지 않고 있다.
뉴스1 · 2026-07-01 · 언론 보도
“공정위, 구글 '앱마켓 갑질' 제재 착수…최대 8500억 과징금”요약(사실)
공정위는 구글의 앱마켓 시장지배적 지위 남용 혐의에 대해 제재 절차에 착수했으며, 관련 매출 약 14조1600억원을 기준으로 최대 약 8496억원의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다고 밝혔다.
ZDNet Korea · 2026-08-17 · 기업 발표
“구글, 2분기 한국 정치 다룬 유튜브 채널 449개 폐쇄…배후는 공개 안 해”요약(사실)
구글이 2026년 2분기 조직적 영향공작 조사 과정에서 정부 지지와 비판 성향을 포함한 한국 정치 관련 유튜브 채널 449개를 폐쇄하면서 중국 러시아 사례와 달리 배후 세력이나 운영 주체는 공개하지 않았다.
같은 소분류: 제3자 무단제공·국외이전
연합뉴스 · 2026-07-22 · 언론 보도
“틱톡에 103억·애플에 2억5천 과징금…행태·음성 정보 무단활용(종합)”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과징금 103.1억원 (2026-07-22)
요약(사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틱톡이 약 7만1천여 개 국내 웹사이트에 배포한 추적도구로 이용자 945만명의 행태정보를 동의 없이 수집해 맞춤형 광고에 활용했다며 과징금 103억600만원을 부과했다.
연합뉴스 · 2026-07-22 · 언론 보도
“틱톡에 103억·애플에 2억5천 과징금…행태·음성 정보 무단활용(종합)”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과징금 2.5억원 (2026-07-22)
요약(사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애플이 2019년 10월까지 이용자 동의 없이 시리 음성 녹음·문자변환 기록을 수집했고 이후에도 적법 근거 없이 처리했다며 과징금 2억5천200만원을 부과했다.
임팩트온 · 2026-07-14 · 언론 보도
“【리스크 모니터링】LG·삼성 스마트TV 앱 34%서 회선 공유 코드…홈네트워크 보안 우려”요약(사실)
보안기관 분석 결과 삼성 타이젠 스마트TV 앱의 26.9%에서 사용자 인터넷 회선을 제3자에게 제공하는 프록시웨어 SDK가 발견됐으나 삼성전자는 이를 명시적으로 금지하는 공개 정책을 확인받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