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횡령·배임경영진 횡령·배임
주간경향 · 2005-11-01 · 언론 보도
“형제 싸움에 그룹 뿌리 뽑히나”요약(사실)
2005년 7월 박용오 전 회장이 검찰에 진정서를 제출하며 형제간 경영권 분쟁이 시작됐고 검찰 수사에서 두산그룹이 10여 년간 326억원의 비자금을 조성한 사실이 드러났다.
주간경향 · 2005-11-01 · 언론 보도
“형제 싸움에 그룹 뿌리 뽑히나”요약(사실)
2005년 7월 박용오 전 회장이 검찰에 진정서를 제출하며 형제간 경영권 분쟁이 시작됐고 검찰 수사에서 두산그룹이 10여 년간 326억원의 비자금을 조성한 사실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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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경향 · 2005-11-01 · 언론 보도
https://weekly.khan.co.kr/article/10777공정뉴스 · 2022-12-27 · 언론 보도
https://www.fairn.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889같은 소분류: 경영진 횡령·배임
연합뉴스 · 2026-09-02 · 언론 보도
“직원 등 명의로 110억 차명 예금 새마을금고 이사장 경찰 수사”요약(사실)
서울의 한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2020년부터 직원과 임원, 친인척 명의로 139차례에 걸쳐 110억원 규모 차명 예금을 만들고 기금을 횡령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한국경제 · 2026-08-27 · 법원 판결
“"444억 퇴직금 못 준다"…홍원식 前 남양유업 회장 '패소' [종합]”요약(사실)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자신의 보수한도 안건에 특별이해관계인임에도 의결권을 행사해 정해진 보수를 근거로 청구한 443억5775만원의 퇴직금 소송에서 법원이 원고 패소 판결하고 오히려 11억7000만원을 반환하라고 명령했다.
YTN · 2024-10-17 · 법원 판결
“배임 혐의 윤홍근 BBQ 그룹 회장, 1심서 벌금 3천만 원”요약(사실)
윤홍근 제너시스BBQ그룹 회장이 2013년부터 약 3년간 지주사 자금 43억여원을 가족회사에 빌려주고 회수하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이 중 2억1000만원에 대해 배임 유죄가 인정돼 벌금 3000만원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