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타임라인
범죄·횡령·배임경영진 횡령·배임

주간경향 · 2005-11-01 · 언론 보도

형제 싸움에 그룹 뿌리 뽑히나

요약(사실)

2005년 7월 박용오 전 회장이 검찰에 진정서를 제출하며 형제간 경영권 분쟁이 시작됐고 검찰 수사에서 두산그룹이 10여 년간 326억원의 비자금을 조성한 사실이 드러났다.

출처

2곳

비슷한 사례

같은 소분류: 경영진 횡령·배임

이 사례 정정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