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신문 · 2013-09-26 · 법원 판결
“대법원, 박연호 부산저축은행 회장 징역 12년 확정”대법원 징역 확정 (2013-09-26)
요약(사실)
대법원이 불법대출 6조315억원과 분식회계 3조353억원 혐의로 기소된 박연호 부산저축은행 회장에게 징역 12년을 확정했다.
법률신문 · 2013-09-26 · 법원 판결
“대법원, 박연호 부산저축은행 회장 징역 12년 확정”대법원 징역 확정 (2013-09-26)
요약(사실)
대법원이 불법대출 6조315억원과 분식회계 3조353억원 혐의로 기소된 박연호 부산저축은행 회장에게 징역 12년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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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 2013-09-26 · 법원 판결
http://www.lawtimes.co.kr/news/articleViewRedirect.html?temp_data=78666뉴스핌 · 2011-10-28 · 정부·공공기관 발표
“금감원, 부산저축은행 후순위채 42% 배상 결정”금융감독원 분쟁조정위원회 배상결정 (2011-10-28)
요약(사실)
금융감독원 분쟁조정위원회가 부산저축은행과 부산2저축은행이 후순위채의 위험성을 충분히 설명하지 않은 불완전판매를 인정해 평균 42%의 손해배상을 결정했다.
파이낸셜뉴스 · 2011-05-11 · 언론 보도
“부산저축은행 부실검사 금감원 간부 구속”요약(사실)
금융감독원 팀장이 부산저축은행 임직원으로부터 감사 무마 청탁과 함께 수천만원을 받은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됐다.
CBS노컷뉴스 · 2011-02-18 · 정부·공공기관 발표
“부산저축은행 영업정지 이틀째, 안정세 접어드나”금융위원회 영업정지 (2011-02-17)
요약(사실)
부산저축은행이 예금의 절반 가까운 자금을 불법으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에 대출해 부실이 커지자 금융위원회가 영업정지 명령을 내렸고 3만8000여 명의 예금자가 피해를 입었다.
같은 소분류: 경영진 횡령·배임
한국경제 · 2026-09-03 · 언론 보도
“홍원식 남양유업 前회장 일가, 이번엔 '고가 소파 유용 의혹' 입건”요약(사실)
서울강남경찰서가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의 부인과 차남을 회삿돈 약 1억5,400만원으로 산 고가 소파를 자택에 보관한 의혹으로 업무상배임 혐의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 2026-09-02 · 언론 보도
“직원 등 명의로 110억 차명 예금 새마을금고 이사장 경찰 수사”요약(사실)
서울의 한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2020년부터 직원과 임원, 친인척 명의로 139차례에 걸쳐 110억원 규모 차명 예금을 만들고 기금을 횡령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한국경제 · 2026-08-27 · 법원 판결
“"444억 퇴직금 못 준다"…홍원식 前 남양유업 회장 '패소' [종합]”요약(사실)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자신의 보수한도 안건에 특별이해관계인임에도 의결권을 행사해 정해진 보수를 근거로 청구한 443억5775만원의 퇴직금 소송에서 법원이 원고 패소 판결하고 오히려 11억7000만원을 반환하라고 명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