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횡령·배임경영진 횡령·배임
현대경제신문 · 2025-01-22 · 정부·공공기관 발표
“'부당대출' 손태승 전 우리금융 회장 불구속 기소”서울남부지검 불구속 기소
요약(사실)
손태승 전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처남이 운영하는 회사에 2021년 9월부터 2023년 8월까지 23차례에 걸쳐 517억4천만원의 부당대출을 내주고 부동산 차익과 고급 차량을 받은 혐의로 배임 등으로 불구속 기소됐다.
범죄·횡령·배임 · 2020-01 ~ 2025-01
기업 1곳 · 사례 2건
같은 사건으로 묶인 사례입니다. 묶음은 처분 문서나 기사 출처가 같을 때, 또는 운영자가 확인했을 때만 만듭니다.
2건
현대경제신문 · 2025-01-22 · 정부·공공기관 발표
“'부당대출' 손태승 전 우리금융 회장 불구속 기소”서울남부지검 불구속 기소
요약(사실)
손태승 전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처남이 운영하는 회사에 2021년 9월부터 2023년 8월까지 23차례에 걸쳐 517억4천만원의 부당대출을 내주고 부동산 차익과 고급 차량을 받은 혐의로 배임 등으로 불구속 기소됐다.
발생 2020-01 · 더데일리포스트 2024-08-11 보도 · 정부·공공기관 발표
“손태승 전 우리금융 회장, 친인척에 350억원 '부당대출' 적발”금융감독원 조사 및 수사 의뢰 (2024-08)
요약(사실)
우리은행은 손태승 전 우리금융 회장 재임 중에 그의 친인척이 관련된 법인에 350억 원을 부당 대출한 사실이 드러났으며, 이에 대해 금융감독원의 조사를 받고 검찰에 수사 의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