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풍백화점이 얽힌 사건

소비자안전·품질 · 1995-06

기업 1곳 · 사례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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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풍백화점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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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비자안전·품질리콜·제품결함

    발생 1995-06 · 서울신문 1996-08-24 보도 · 정부·공공기관 발표

    “삼풍사고 형량 확정/이준 회장 7년6월/대법원”

    대법원 징역

    요약(사실)

    삼풍백화점은 1995년 6월 무리한 설계변경과 부실공사로 붕괴되어 502명이 사망하였고, 대법원은 1996년 8월 이준 회장에게 업무상과실치사상죄로 징역 7년 6개월을 확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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