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횡령·배임경영진 횡령·배임
발생 2022-12 · 피앤피스토리 2026-06-23 보도 · 정부·공공기관 발표
“총수 일가에 사업·자금 몰아줬나…공정위, SM그룹 계열사 제재 절차 착수”공정거래위원회 시정명령, 과징금 부과, 법인 및 개인 고발
요약(사실)
SMAMC투자대부와 삼환기업이 2022년 12월 천안 아파트 개발이익을 우오현 SM그룹 회장의 차녀 회사에 몰아주고 저리 자금까지 지원해 182억원의 부당이익을 준 혐의로 공정위가 제재 절차에 착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