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LS MnM 외 1곳이 얽힌 사건

범죄·횡령·배임 · 2018-06-18

기업 3곳 · 사례 3

같은 사건으로 묶인 사례입니다. 묶음은 처분 문서나 기사 출처가 같을 때, 또는 운영자가 확인했을 때만 만듭니다.

  • 범죄·횡령·배임경영진 횡령·배임

    뉴스핌 · 2018-06-18 · 정부·공공기관 발표

    공정위, LS '통행세' 260억 처벌…총수일가 등 6인 검찰고발

    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고발 253억원 (2026-04-08)

    요약(사실)

    LS전선 등 계열사가 동제련의 전기동을 살 때 총수일가 지분 49%인 LS글로벌인코퍼레이티드를 중간에 끼워 넣어 거래마진을 얹는 방식으로 10년간 197억원을 지원한 사실이 드러나 공정위가 LS 등 4개 계열사에 과징금 259억6천만원을 부과하고 총수일가 등 6인을 검찰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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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죄·횡령·배임경영진 횡령·배임

    뉴스핌 · 2018-06-18 · 정부·공공기관 발표

    공정위, LS '통행세' 260억 처벌…총수일가 등 6인 검찰고발

    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고발 (2018-06-18)

    요약(사실)

    동제련 계열사인 LS니꼬동제련(현 LS MnM)이 전기동을 판매하면서 총수일가 지분 49%인 LS글로벌인코퍼레이티드를 거래에 끼워 넣어 이득을 몰아준 행위로 공정위 제재 대상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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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글로벌인코퍼레이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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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죄·횡령·배임경영진 횡령·배임

    뉴스핌 · 2018-06-18 · 정부·공공기관 발표

    공정위, LS '통행세' 260억 처벌…총수일가 등 6인 검찰고발

    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고발 (2018-06-18)

    요약(사실)

    총수일가 지분 49%였던 LS글로벌인코퍼레이티드가 동제련의 전기동을 저가에 사서 계열사에 고가로 되파는 방식으로 통행세를 챙긴 사실이 드러나 공정위 제재를 받았고, 총수일가는 2011년 지분 매각으로 93억원의 차익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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